1960년대
| 연대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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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0년대 → 1950년대 → 1960년대 → 1970년대 → 1980년대 |
| 세기 구분 |
| 18세기 → 19세기 → 20세기 → 21세기 → 22세기 |
| 밀레니엄 구분 |
| 제1천년기 → 제2천년기 → 제3천년기 |
| 연도 목록 |
| 1960년 - 1961년 - 1962년 - 1963년 - 1964년 1965년 - 1966년 - 1967년 - 1968년 - 1969년 |
위를 제안하고 후계자로 선언했다. 물론 그의 살아생전에 왕위에 올리지는 않았다.
과학
천문학적으로는 미국과 소련의 우주 진출 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했다. 미국과 소련이 심심하면 우주에 우주선 쏘아올릴 정도였다. 유리 가가린이 1961년에 인간최초로 우주에 나갔다. 1969년에는 닐 암스트롱과 듣보들이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을 밟았고 이 장면은 전 세계에 생중계되어 충격을 주었다.
또한 IT 분야에서는 1969년에 인터넷의 초기 형태인 아파넷이 등장하며 정보화 시대의 서곡을 알렸다. 그리고 이 해부터 컴퓨터 크기도 대형 진공관 시스템에서 한 층 작아졌다. 그 영향으로 인해 컴퓨터 게임과 비디오 게임이 탄생하게 되었다. 또한 이 해에 유닉스가 탄생하여 현재 우리가 쓰는 PC의 모델이 되었다.
문화
노래
가요계에 혁명이 일어난 시대이다. 재즈의 시대가 가고 로큰롤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신세대들이 음악의 주도권을 쥐게 되었다. 특히 영국 밴드들이 미국을 강타한 브리티시 인베이전이 이 시기에 이뤄졌고 비틀즈, 롤링 스톤즈 등이 미국을 흔들었다. 68혁명 이후 히피 앰생들이 나타나면서 음악 페스티벌 등도 대성공을 거뒀다.
백인 음악에 밀린 흑인 음악은 모타운 레코드가 등장해 대중친화적 음악들로 히트를 쳤다. 이런 음악들의 등장으로 펑크, 디스코, 댄스 팝 등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전설의 마이클 잭슨이 이곳 출신이다.
대한민국의 경우 미국 블루스, 일본 엔카, 한국 전통음악과 민요가 섞여 트로트로 발전했고 트로트 음악들은 60년대 한국 대중음악계를 지배했다.
영화
클래식 할리우드 전성 시대인 60년대 초중반은 오드리 헵번, 마릴린 먼로, 폴 뉴먼, 로버트 레드포드 등이 전성기를 맞이했다. 그리고 아메리칸 뉴웨이브 시네마 시대가 개막해 자유로워진 영화들이 만들어졌다.
영화계 자본이 커지면서 시리즈물도 늘어났는데, 대표적으로 007 시리즈가 1962년부터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텔레비전의 본격적 보급 이전의 시대에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영화 관람이었기에 1960년대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특히 1969년에는 상당히 명작으로 회자되는 많은 작품들이 나왔다.
방송
서양이나 일본에서는 텔레비전이 대중적으로 보급되었고 일본에서는 1960년에 컬러 텔레비전 방송이 아시아 최초로 개시되었다. 한국은 5.16을 전후로 엠빙신, 개비에스 등이 개국하면서 한국 방송의 본격적 역사가 시작되었다.
만화
5.16 쿠데타로 만화 규제도 이루어졌으나 한국 만화계는 황금기를 이어나갔다. 이 시기부터 국산 애니들이 등장해 나름대로 히트를 쳤다.
하지만 무엇보다 일본 만화의 발전이 컸는데, 1960년대에 들어서며 주간 소년 만화 잡지들이 여럿 창간되었고 애니 분야에서는 데즈카 오사무가 아톰을 만들어 히트를 쳤고, 이 시기를 기점으로 일본의 애니가 급격히 발전하게 된다.
이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
- 검정 고무신
- 국제시장(영화)
- 야인시대(121~124회)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제2공화국(드라마)
- 제3공화국(드라마)
- 보헤미안 랩소디 초반
-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