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생

K-위키

설명

2010년에서 2019년에 태어난 사람들을 말한다.

2021년 기준으로 2010~2014년생은 초등학생이고, 2015~2017년생은 유치원생이며, 2018~2019년생은 아직 옹알이중이다. 그러나 우한 코로나에 의해 2018~2019년생들은 고생하는 중..

이 세대는 애기때부터 스마트폰을 접해서 이전세대에 비해서 척추질환이나 근시에 더욱더 시달릴것이다.

그리고 이 세대는 본격적인 극도의 저출산 시대라서 외동의 비율이 이전세대에 비해서 높다.

그리고 일부는 부모가 맘충이라 맘충을 둔 경우에는 일정확률로 복합적으로 병신화 되기도한다.

근데 오랫만에 초등학교 가봤는데 10년생에서 12년생으로 추정되는 애들이 웃으면서 욕하고 댕기더라

심지어 몇몇 여자애들은 벌써 틴트 바르고 섀도우 바르고 다님. 10년대생 초반까지는 00년대생 중반~후반애들과 비슷할듯

애들아 제발 잘 커주렴...

2016년부터 인구절벽이 심해져서 이 세대부터는 인원 부족으로 지방대학들의 몰락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 2016 : 출생수 약 405000명 , 사망수 약 280000명 (+ 약 125000명)
  • 2017 : 출생수 약 357000명 , 사망수 약 285000명 (+ 약 72000명)
  • 2018 : 출생수 약 326000명 , 사망수 약 298000명 (+ 약 28000명)
  • 2019 : 출생수 약 302500명 , 사망수 약 295000명 (+ 약 7500명)

구분

초반(10~12년생)

스마트폰 시대만 살아온 세대다. 슬슬 이세대 병신tv들이 생겨나고 있기도 하다. ㅇㅇ 이미 인터넷에서 날뛰는 급식병신들 늘었다.

2021년 기준 10세 전후로 아직 초딩이다.

경기회복으로 2010~2012년 모두 출산율이 다소 늘었다. 2012년생은 출산율 1.29로 아쉽게 초저출산에서 탈출하지 못했다.

코로나 이전 초등학교를 다녀본 마지막세대이다.

중반(13~16년생)

80년대생들의 자녀로 스마트폰을 쓰고있다. 00년대생들보다 몸이 불편해질듯.

20년대 초반 기준 0대 중후반으로 초딩으로 접어들고 있다.

출생아수가 이전세대보다 다소 줄었으며 2013~2015년생 44만명 2016년생 40.6만명이다.

후반(17~19년생)

유아다. 할줄 아는게 아장아장 걸어다니거나 담요에서 우는 것밖에 없다.

그래도 2020년대에 접어들며 탈 아기를 하고 있으며 2017년생들은 좆간의 형상을 많이 갖춘 상태다. 0대 초중반이다.

이전세대보다 출산율이 매우 낮아졌다. 2000년대생보다도 출산율이 낮은데다 출생아수도 2017년 35.8만으로 2016년에 비해 10%이상 떡락했다. 이후 출산율이 급등하지 않는이상 유일한 30만둥이로 남을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