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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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990년부터 1999년까지 태어난 세대를 말한다.

2020년 기준으로 전부 성년이 되었다. 1990년대 초반생은 대부분 직장인이거나 취업준비생이며, 후반생은 군인 혹은 대학생이다.

정치적으로는 성별에 따라 다양한 성향을 띄며, 아직까지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애들이 대부분이다.

90년대 초반생은 성비가 심한 남초(1990년생 기준, 남 116.5 여 100)로 결혼하지 못하고 도태할 종자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2,30년후에 혼자사는 저소득층 남성의 문제가 사회적으로 문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연금도 받지못할 거의 최초의 세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노후의 경제대책도 답이 없는 세대다.

여러모로 답이 없는 세대다. 심지어 기성세대들도 20대 시절로 돌아가고는 싶지만 현재의 20대는 부럽지 않다고 말할 정도다.

이 세대에선 개천에서 용나거나 자수성가는 하늘에 별따기 아니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힘들다.

이 세대를 위해 묵념

불행한세대다. 요약하면, 직장구할 스펙은 높고, 임금은 적고, 50,60세대에 비해서 결혼조차포기할정도로 먹고 살기 힘든세대


하지만 결국 이러한 암울한 미래는 사다리 걷어차는 586세대들과 협동해서 사다리를 걷어내 최소한 혼자서 살고 사축질로 좀 구르면서 돈을 모으면 부족함없이 살 수 있는 미래를 스스로 날려버린 책임이 있는 세대다.

문재앙 시절에 들어서 경제폭망과 페미문제로 머가리가 깨져 뇌수가 줄줄 흐를때에야 기적의 밑장빼기 손바닥 모터돌리기로 더민주 586에 반대하기 시작했지, 그 이전에는 홍위병 달창짓을 하며 586와 함께 정치병 꼰머짓을 하던 세대다.

최소한 태극기 틀딱들은 평균 교육 수준이 낮으며 독재 정권의 검열 조치로 눈깔에 필터를 강제 장착당한 반면에

90년대생은 586과 함께 인권과 민주주의와 소통을 말하면서 정치를 선악 이분법으로 나눠 재판하는 행위로 알아먹을 정도로 뇌수가 썩어서 민주정과 인권의 기본인 사상의 다양성을 꼰머성 넘치는 홍위병 짓으로 공격해서 동일 규격의 진영논리 틀로 사람을 공산품마냥 찍어내는 공장의 기계부품이었다가 이제야 문재앙이 대갈통 뿌셔로 썩은 뇌수가 흘러 나와서 정신을 차린 이후에야 자기들이 586의 사다리 걷어차기와 권위주의 꼰머짓의 피해자 행세하며 양심의 가책도 못 느낀다.

물론 가장 편하게 꿀빨으면서 사다리 걷어차기의 수혜자인 586세대보단 낫다.

대한민국의 산업화에 기여하고 역사의 교과서 같은 세대는 1930~1950년대 출생들의 삶이지 운좋게 개꿀빠는 1960~1970년대 출생들이 아니다.

자세한건 386 세대 문서에서 참고.

구분

초반생(90~92년생)

90년대에 학교를 다녔고 90년대 후반을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2000년대에 급식충으로 살아오면서 스타크래프트 립버전 1.16.1 따위를 찾거나 메이플 같은 게임들을 하면서 살았다.

2021년 기준 30세 전후로 사회에 진출하고 아기를 키우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우리들처럼 모쏠찐따앰생답게 밥이나 축내면서 집에서 파오후짓을 하고있기도 하다.

남성 기준 2018년부터 급속도로 악화된 취업시장을 처음으로 받아내기 시작한 세대이다. 물론 칼취업한 90, 91년생 남성이나 대부분의 여성들은 해당사항 없다.

중반생(93~96년생)

00년대에 메플 같은 게임에서 초딩으로 출몰했고 초딩 무장독립투쟁을 벌이기도 했다. 초딩해방군 참고. 이들은 급식을 버리고 현재 잼민해방군으로 전직했다.

지금은 20대 중후반이고 취준생이거나 사회에 진출하고 직장인이 되서 헬조선의 지옥불꽃길을 맛보고 있다.

태어나긴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 호황기에 태어났지만 젖병 물고 있던 시절에 IMF가 터졌다.

후반생(97~99년생)

지금 디시인들 중 이 세대가 많을 것이다. 2000년대 중후반에서 2010년대 중반에 급식이었고 지금은 대부분 대딩 및 취준생 또는 직장인이다. 넷상에서 주워들은 이야기로 성별갈등 중이다.

20대 초중반으로 슬슬 사회에 하나둘씩 진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