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K-위키
개요
99년 생들은 초딩이 되는 해다. 북한이 핵 실험을 처음으로 시작및 실행한 해이다. 작년 까지만 하더라도 6자회담 복귀 결정 등으로 완화될거라던 남북 관계가 다시 악화되었다. 즉, 북한이 처음으로 어그로를 끌기 시작한 해. 그리고 이건 훗날 꿀꾸리우스가 받게된다.
특히 이 해는 사행성 게임기 바다이야기가 대박을 터뜨린 것을 기폭제로 `인어이야기', `황금성' 등 관련 게임장이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면서 큰 사회문제가 되었었다.
대표적인 유행어가 된 된장녀의 시초가 되기도 한 해이다.
사건사고
- 새 오천원권 지폐가 유통되기 시작하였다.
-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대주교를 추기경으로 서임하였다. 또, 이 날 종전의 시리즈와 달리 새로운 기판으로 메탈슬러그 6가 발매되었다.
- 롯데월드에서 아틀란티스 놀이기구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식목일이 공휴일에서 제외되었다. (씨발.)
- 무한도전이 토요일에서 진행하던 코너에서 단독코너로 변경을 하여 독립을 하였다.
- 한국에서 봉준호 감독의 새 영화 괴물이 개봉되었다.
- 일본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가 어그로를 끌기 위해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강행했다.
- 명왕성이 태양계에서 퇴출되었다. 이게 다 에리스 때문이다.
- 서해대교에서 29중 연쇄 추돌 사고가 발생하여 11명 사망, 54명 부상이라는 끔찍한 결과를 낳았다. 또, 이날 데스노트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기 시작하였다.'
- 위키리크스가 설립되었다.
- 이라크의 독재자 사담 후세인이 사형을 선고받았다.
- 북한이 핵실험을 처음으로 시도했다. 또, 이날 tvN이 개국되었다.
- 대한민국의 반기문 외교부 장관이 UN 사무총장으로 당선되었다.
- 니코니코 동화의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 이라크의 독재자인 사담 후세인에 대한 사형이 집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