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로는 수풀 림(林), 맡길 임(任)을 쓴다.
원문이 '림'이기에 두음 법칙을 인정하지 않는 북한에서는 '림'으로 읽는다. 로마자 표기를 할 때도 보통 Lim이라고 쓴다.
중화권에서는 린, 일본에서는 하야시로 부른다.
본관 중에서는 나주와 평택이 제일 많다.
2015년 기준 한국 성씨 인구 순위 10위이다.
본관은 풍천, 장흥 등이 있다.
십간의 아홉 번째 글자이다. 王(임금 왕)과 형태가 비슷하다.
네로나 임 성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