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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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km 중반대의 구속과 좋은 구위를 가진 포피치 투수였으나,
데뷔년도인 2007년부터 80이닝을 넘게 쳐먹는 혹사를 당하더니
결국 2009년부터 뻗어버리고 2014년 은퇴를 선언했다.
그 이후 보험회사 직원, 호스트바, 렌트카 회사 직원 등등을 전전하다 ‘조용훈처럼’이란 이름의 유투브로 나타났다!
김윤태같은 쓰레기와 놀면서 일본에서 술먹고 난동을 부리는 등 몰락한 인간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박동원에게 전화걸었다가 칼같이 손절당한건 유명하다.
2025년 10월 17일 부천시 원미동 아파트에서 투신자살로 삶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