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엡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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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융인, 인맥왕, 그리고 현실판 검은양복 흑막.
겉으로는 성공한 투자자 행세를 했지만 실제로는 미성년자 성범죄 알선과 인신매매를 하던 국제적 변태새끼였다.
한마디로 돈 많은 로리섬 브로커.
뉴욕의 부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정치인, 재벌, 연예인, 왕족 같은 높으신 분들이랑 친분을 쌓았는데 문제는 이 인간관계가 죄다 정상적인 방향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특히 자기 전용기인 “롤리타 익스프레스”와 개인섬은 인터넷 음모론계의 성지가 되어버렸다.
전용기 타고 섬 놀러갔다는 이름들이 하나씩 공개될때마다 전세계 인터넷이 뒤집어진다.
“어? 얘도 갔네?”
이 반응이 끝없이 반복되는중.
물론 섬 갔다고 전부 범죄자는 아니지만 하필 대상이 앱스타인이라 이미지가 그냥 조져진다.
원래는 교사 생활도 잠깐 했는데 어째선지 금융업계로 넘어가 떼돈을 벌었다.
근데 정확히 어떻게 그렇게 큰돈을 벌었는지는 아직도 말이 많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새끼 사실 정보기관 끄나풀 아니냐?” 같은 행복회로를 존나 돌린다.
심지어 2000년대 중반에 한번 체포까지 당했는데 변호사 군단과 인맥빨로 형량을 존나 줄였다.
보통 사람이었으면 인생 끝났을 범죄인데 혼자 거의 휴가 다녀오듯 처리하고 나온거다.
이때부터 미국 사법계가 돈앞에 얼마나 병신이 되는지 전세계에 인증했다.
그러다 2019년에 다시 체포되면서 진짜 좆된줄 알았는데 감옥에서 갑자기 뒤져버렸다.
공식 발표는 자살.
근데 아무도 안믿는다.
하필 CCTV 고장, 교도관 자리비움, 감시 미흡 같은 환장의 콜라보가 터졌기 때문이다.
덕분에 인터넷에서는 “앱스타인은 자살하지 않았다”가 거의 밈 수준으로 퍼졌다.
그리고 이 사건 이후 전세계 사람들은 부자들과 권력자들의 세계가 생각보다 훨씬 더럽다는걸 다시 깨닫게 되었다.
여담으로 인터넷에선 “앱스타인 리스트” 공개 떡밥이 나올때마다 유명인 팬덤들이 단체로 PTSD를 겪는다.
괜히 자기 최애 이름 뜰까봐 벌벌 떠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