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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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
개요
죽창의 해이다. 세계적으로는 2011년은 시위로 시작해서 시위로 끝난 해. 타임지도 올해의 인물로 "시위자"를 골랐다.
사건사고
- 포항을 중심으로 하는 경북 동해안 지방에 20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졌다. 형산강 남쪽의 농촌 지역은 비공식적으로 50cm에 가까운 폭설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날 내린 눈은 국지성 폭설이라 다른 동해안 지방에는 눈이 얼마 안 내렸지만, 2월이 되자 여기도 폭설~
- 이 시기에 서해 바다에는 북극을 연상케 하는 유빙이 둥둥 떠다녔다.
- 수단 공화국에서 남부수단 분리독립에 대한 국민투표를 실시했다.
- 튀니지에선 시민혁명(재스민 혁명)이 성공해서 독재자 벤 알리 대통령을 축출시켰다.
- 튀니지 혁명의 직접적 영향을 받아 이집트에서 2011 이집트 혁명의 서막이 된 첫 반정부 시위가 시작되었다.
- MBC 뉴스데스크에서 희대의 병크 기사가 방송되었다. 자 한번 PC방의 전원을 차단시켜 보겠습니다.
-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당했다가 풀려난 금미 305호의 기관장인 김용현(68)씨가 케냐의 한 호텔에서 추락사했다.
- 도호쿠 대지진. 일본 토호쿠 지방에서 규모 9.0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했다
- 버락 후세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국 특수부대가 오사마 빈 라덴을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 북쪽의 한 작은 도시에서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빈 라덴의 시신은 아라비아 해 북부 해역에 수장되었다고. 알 카에다도 이 사실을 인정했다. 그리고 알 카에다는 훗날...
- 양자 컴퓨터가 상용화 되었다.
- 남수단 공화국이 공식적으로 독립했다. UN의 193번째 최원국.
- 한국 전역 곳곳에서 산발적인 정전이 일어났다.
- 11월 20일 셧다운제가 시작되었다.
- 북한의 국방위원장 뽀그리우스가 심근경색으로 열차에서 급사하다. 그와 동시에 꿀꾸리우스가 북한의 제3대 황제로 즉위하였다.
문화
- 디시의 몇몇 갤러리 갤러들이 북한의 우리민족끼리 사이트를 테러했다. 국정원에서 절대시계 받았다고 하더라.
- 쿵푸팬더시리즈 중 2편인 쿵푸팬더2가 개봉되었다.
- 영화 해리포터 마지막 편인 '죽음의 성물'이 전세계 동시개봉 되었다.
- 문명 5에 드디어 한국 문명 DLC가 발표되었다. 세종대왕을 리더로 하여 높은 과학력의 문명으로 설정되었다. 가엾고 딱한 자로다~
- 국민 MC라고 불리던 강호동이 탈세 행위를 속죄하겠다며 잠정 은퇴 선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