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파리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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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18.50.10.39 (토론)님의 2016년 7월 21일 (목) 02:12 판 (영향)

틀:국제적인사건 틀:헬프랑스

개요

2015년 11월 13일 21시 16분에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동시 다발 연쇄 테러 및 인질극 사건.

최소 6건의 총격과 3건의 폭탄 테러를 포함하여 7건의 서로 다른 테러로 129명 이상이 사망하고 352명 이상이 다쳤다(80명 이상이 심각한 부상). 용의자는 8명으로 7명은 자폭하고 1명은 사살되었다.

프랑스 국적을 가진 무슬림 이스마엘 오마르 모스테파이가 IS의 지시를 받아 범인들과 바타클랑 극장에서 100명 이상을 살해했다.

ISIL가 자신이 자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프랑스 추모 스트리밍이 유튜브에 떴었다

영향

그렇지 않아도 샤를리 엡도 총격 테러 사건으로 프랑스 내 무슬림의 여론이 매우 좋지 않은데 여기다 기름을 붓는 정신나간 짓거리를 해버렸다.

타협할 여지가 보이지 않는 이슬람 근본주의의 테러로 인해 유럽 내의 반 이슬람 정서는 더욱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시리아에서 난민 신청을 한 뒤 들어온 범인들이 있어 난민 구제가 완전히 어려워졌다....

프랑스 정부는 국경을 차단하고 국내 여행을 제한, 군 병력 1500여명을 동원해 파리 경찰을 지원했다. 1944년 이후 처음으로 통금령이 내려졌다.

프랑스의 대통령인 프랑수아 올랑드는 G-20 방문을 취소했다.

이것 때문에 국정화 반대 시위가 뉴스에 안나온다고 SNS에서 음모론를 제기한 병신들이 있었다. 머통령이 다크아칸이신가보다.

어떤 미친놈들이 지상군 파병할거니 핵이니 하는데 지금 지상군 파병했다간 경제 씹창되고 핵 날렸다간 외교 씹창되는데 하고 싶겠냐?

IS에 대한 강대국들의 폭격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헬조선과 헬본의 프까들과 백수새끼들에게 좋은 떡밥을 만들어줬다.... 파월호 드립(헬조선)이나 핫프렌치 드립(헬본)이 대표적이다. 이런애들이 폭탄구경을 해야하는데 운명이란게 참 안타깝다

페북충들이 프사를 파리 추모(Pray for Paris)로 바꾸기 시작했는데 과연 진심으로 추모하는건지 물타기 하려는 건지 모르겠다.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 터키 등 중동 국가에서 일어났던 테러에는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프랑스에서 테러가 일어나니 이제야 추모 한다며 비판하기도 했다.

터키는 사람 사는데 아니고 프랑스는 사람 사는 데냐? 어그로 끄는 븅신들이야 늘 그랬다 치지만 패션추모 존나 토나온다 십새끼들 중간을 몰라요 중간을

그래봤자 일침충들도 제 3자가 보기엔 엄격 진지한척 하는 씹선비에 불과. 결론은 패션추모충이나 쿨병일침충이나 둘 다 씹선비다.

ㄴ 일침충이 아니라 갓-침인데 씨발 양비론충 극혐

뭔 벌레가 존나많냐 씨발

뭄바이 연쇄 테러랑 상당히 비슷하다 볼 수 있으려나...? 일단 야밤에 번화가에서 얼굴도 안가리고 테러하고, 여러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테러를 일으켰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