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은 무술년이지만 정작 숫자 발음할 땐 이천시팔년(씨발?)이다. 특히 이천시 사는 여자들에게 원한이 있다면 이 햇수를 남발해 보자?
헬조선 심판의 해이기도 하다. 과연 수명연장이 될 것인지 파멸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