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까지마
대구지하철 사고로 희생된 영령들의 명복을 빌도록 하자.
이 날은 박신혜와 강소라의 생일이기도 하다. 같은 해 같은 날에 두 배우가 태어난 셈인데, 실제로 둘이 생일 날짜가 같다는 걸 알고 나서부터 친해졌다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