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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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2차 창작이란 이미 만들어져 있는 창작물을 소비자가 자신들의 입맛대로 2차 가공하여 만드는 창작물을 일컫는 말이다.
쉽게 말해 '패러디' 다. 개념만 스리슬쩍 빌려오는 '오마주' 하고는 전혀 다른 개념이니 헷갈리지 마라.
이 개념은 장르를 불문하고 널리 쓰이지만 주로 만화, 애니, 라노베, 양판소 등지에서 훨씬 자주 쓰이는 개념이다.
특히 앞서 열거한 소비 문화에 2차 창작이 결합되면 작은 창작 시장이 만들어진다. 코믹마켓, 코믹월드 등 오덕들의 행사가 그 예.
주로 원작을 좋아하는 팬이 쓰는 경우가 대다수라 메리 수 요소가 들어갈 여지가 매우 높다.
자신만의 오리지널 캐릭터. 줄여서 오리캐를 넣고 원작 인물들과 쿵짞짞시켜 자위질을 하는 용도로 제일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니 하면 네덕 파오후새끼 돼니깐 하지마라.
그리고 모르는게 있는데 허락되지 않은 2차 창작은 범죄다 범죄. 하지 말자, 할꺼면 연락좀 주고받다가 하고.
가끔씩은 스타크래프츠처럼 개쩌는 것도 나오지만, 대부분은 아니다.
2차적 저작물
원작을 이리저리 자신의 입맛대로 만든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다른 길로 걸어가서 생기는 거다. 특히 시리즈물이 이 루트를 타긴 하더라.
원작 요소만 남고 아예 생판 다른....
2차 창작 시리즈 물 중 일부분은 2차적 저작물로 인정이 되긴한다.
다만 막장이 되기도 한다. 설붕은 기본이고....
3차 창작~
2차 창작이 인기가 많으면 생기는 거다. 걍 창작물의 프랙탈 현상이다.
3차 창작이 인기 많으면 4차 창작.. 그다음엔 5차, 6차, 7차.... n차.
구성 요소
- 대가리가 잘 안돌아간다. - 2차 창작의 연중의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