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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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7879 (토론)님의 2016년 12월 9일 (금) 01:37 판
내야의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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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습타구가 존나 날아와서 빠른 순발력이 필요한 자리다

또한 1루까지 강하고 긴 송구를 할 수 있는 어깨도 요구된다

보통 장타툴을가진 선수들이 1루자리가 없을때 보거나, 유격수수비를 못하는경우 보는 자리다.

좆크보 한정으로 삼성 수비때에는 가끔 3루에서 개그를 관람 할 수 있다고 한다.

ㄴ이분은 이제 2016시즌부터 NC경기에서 관람 할 수 있다고 한다

KBO의 레전드 3루수

  • 합법갑: 야구는 매우잘했지만 인성이 씹창이였다.
  • 한대화: 80년대를 대표했던 3루수. 라뱅 이전에 원조 클러치타자의 원조 이신분.

KBO리그의 현역 3루수들

상위급

  • 박석민: 야수 FA 96억을 찍으신분이다. 아무리못해도 100타점은 깔고가신다.
  • 최정: 3루수 최초 40홈런의 소유자다. 야구천재 소리를 들을정도로 야구를 잘하나 2015년에 먹튀한게 흠..
  • 황재균: 600경기 연속출장한 철인. 국가대표경력에 16년 시즌 114타점을 올리며 롯데를 하드캐리했다.

중간급

  • 꽃범호: 한화 시절에는 상위권 3루수였고, 탄탄한 공격.수비, 국가대표경력에 최근에는 100타점도 올려봤지만 현재는 나이때문에 주루능력없는 똥차에 위 세명에 비해 밀리는편.
  • 송광민: 이범호가 떠난후 한화의 주전3루수를 먹었다. 초기에는 이범호하고 자주 비교당하며 까였지만 최근에는 3할도 채우는등 많이좋은편
  • 루이스 히메네스: 초기에는 갓갓갓갓 였지만, 고질적인 선구안과 당겨치기만 하는 타격때문에 후반기에 개털렸다. 가끔씩 오지배처럼 수비로 말아먹기도 하고..
  • 허경민: 2016년 시즌 정규시즌 전경기 출장자. 유격수 출신이라 내야 어느포시션을 가도 수비잘하고 타격도 잘하나 무리하게 전 경기에 출장하면서 체력저하로 타격성적은 썩 좋지않다.

폐급

  • 김민성: 무툴플레이어. ops 8할 겨우찍는 병살머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