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안타
KBO
있을리가 없다. KBO 역사도 짧고 2000안타 넘는 선수도 5명밖에 없는데...........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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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147년 역사중 3000안타 친 타자는 총 2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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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피트 로즈(1963~1986) - 4256안타
Charlie Hustle
도박을 하다가 승부조작까지 연루된 감독
Permanent Expulsion
장타 고자
3살 때부터 야구신동이라고 불렸고 메이저리그 최다안타의 주인공이다.
24년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뛰면서 4256안타를 쳤다. 그렇게 명예롭게 은퇴를 하는 듯 하였으나................3년 뒤, 신시내티 감독 시절에 스포츠 승부조작 도박사건에 연루되면서, MLB에서 영구제명당했다.
그 덕분에 현재까지 야구계에 발조차도 못 붙이고 있다.
요즘따라 미국내 피트로즈에 대한 동정표가 점점 늘어난다고 한다.
2016년 30년만에 신시내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그의 번호 14번은 영구결번이 아니었음에도 자신의 아들 이외에 아무도 쓰지 않았다.(재수 없을까봐 그랬나?)
비고로 피트 로즈는 MLB 명예의 전당에는 이름이 없지만 WWE에는 있다.
신인왕
타격왕 3회
MVP 1회
올스타 17회
골드 글러브 2회
월드시리즈 우승 3회
통산성적 24년 14053타수 AVG 0.303 OBP 0.375 SLG 0.409 OPS 0.784 4256안타 160홈런 198도루 1314타점 2165득점
2. 타이 콥(1905~1928) - 4191안타
통산 타율 1위
시즌 8관왕
12번의 타격왕 & 4할 3번
통산 수비력 2위
원조 무관의 제왕
홈에 들어올땐 이단 옆차기
메이저리그 역사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설명이 필요 없는 외야수이다.
데뷔시즌을 제외하면 23년중 3할은 커녕 3할2푼이하를 기록한시즌이 없다.
타이 콥이 1928년 은퇴 후 88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그의 수비력을 넘어서는 타자가 한 명도 없다고 할 정도로 수비력이 뛰어났다고 한다.
후에 나올 윌리 메이스의 수비실력이 유일하게 타이 콥의 수비실력과 동등하게 평가된다고 한다.
더 놀라운건 11429타수 중에 삼진은 357개밖에 안된다.하지만 나중에 언급될 이분는 더 어메이징하다.
멘탈만 멀쩡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멘탈은 MLB 통틀어 제일 인성 쓰레기라고 보면 된다.
영구 결번이 없는데 그 이유는 그 시절에는 등번호의 개념이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최초의 MVP와 최초의 5인이다.
타격왕 12회
MVP 1회(최초)
통산성적 24년 11429타수 AVG 0.367 OBP 0.433 SLG 0.513 OPS 0.946 4191안타 117홈런 892도루 1938타점 2246득점
3. 행크 애런(1954~1976) - 3771안타
ㄴ백설햄 시절
자진신고한 홈런왕
메이저리그 통산 기록의 지배자
MLB 통산 최다 타점
2000타점-2000득점 3인
3000안타-2000타점-2000득점 2인
홈런을 장착한 교장주 타자다.
다수의 통산 지표에서 상위 5위 안에 들어있다.
윌리메이스와 흑인 타자 1,2위를 다투는 타자이다. 윌리 메이스와 행크애런은 우위를 다툴 수 없어서 미국 현지 전문가와 좆문가들도 이 떡밥으로 병림픽을 자주 한다.
누적 기록이 거의 미친 수준이라서 보통 '누적의 제왕' 또는 '마일스톤의 지배자'라고 부른다.
행크 애런이 상위에 위치한 주요 지표를 나열하면 이렇다.
통산 타점 1위
통산 루타 1위
통산 순수 장타 1위(1477개)
통산 타수 2위(12364타수)
통산 홈런 2위(755개)
통산 고의사구 2위(293개)
통산 출전게임 3위(3298게임)
통산 안타 3위(3771개)
통산 득점 공동 4위(2174득점-베이브 루스와 동률)
놀라운건 완벽한 거포타입이 아닌지라 755개 홈런을 치면서 50홈런 시즌이 한번도 없었다.
노력으로 이뤄낸 기록이라고 볼수있다. 17년 연속 150안타, 20년 연속 20홈런 , 23년 연속 두 자리수 홈런, 30홈런 최다 시즌(15번)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런 기록을 남기고 은퇴를 했다. 그리고 30년뒤.....미첼 리포트가 터지면서 본즈부터 줄줄이 약쟁이로 밝혀지자 미국 내에서는 진정한 홈런왕은 행크 애런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행크 애런이 자서전에서 자신도 암페타민을 빨은 약쟁이라고 실토를 했다. 비록 애런이 활동하던 시기에 암페타민은 금지약물이 아니었다고 하지만 약쟁이는 약쟁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홈런왕은 베이브 루스이다. 역시 미국 전문가들은 야잘알이라서 MLB 올타임 랭킹 1위에 베이브 루스가 선정 되었다.
행크 애런은 밀워키 영구결번(No.44)이다.
신인왕
타격왕 2회
MVP 1회
올스타 25회
골드 글러브 3회
월드 시리즈 우승 1회
통산성적 24년 12364타수 AVG 0.305 OBP 0.374 SLG 0.555 OPS 0.929 3771안타 755홈런 240도루 2297타점 2174득점
4. 스탠 뮤지얼(1941~1963) - 3630안타
홍관조의 No.1 레전드
저평가 1인자
실력과 인성을 다 갖춘 대인배
또라이 스탯
역대급 타자가 전성기 시절에 너무 많아 과소평가로 고통을 받은 타격의 달인이다.
그와 거의 비슷하게 활동한 타자로는 대표적으로 조 디마지오, 테드 윌리엄스, 미키 맨틀, 애런 행크 , 윌리 메이스등이 있다.
실력보다 더 뛰어났던 것은 인성이라서 칭송에 칭송을 받았다.
역대급 타자들에 가려져서 과소평가 받았지만 누적 스탯은 충격과 공포다.
통산 타율이 3할3푼이 넘으며 475홈런을 기록했다. 그보다 높은 타율과 많은 홈런을 같이 기록하고 있는 타자는 딱 3명이다.
그 3명은 바로 베이브 루스(0.342 714홈런),테드 윌리엄스(0.344 521홈런)와 루 게릭(0.340 493홈런)이다.
이후 카디널스에는 뮤지얼에 범접한 타자가 나오지만 그 병신새끼는 언급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은퇴한지 50년이 지났지만 아직 카디널스의 타격 기록은 대부분 뮤지얼이 가지고 있다.
2000타점-2000득점을 아깝게 실패했다(1951-1949).
뮤지얼은 홍관조 영구결번(No.6)이다.
타격왕 7회
MVP 3회
올스타 24회
월드 시리즈 우승 3회
통산성적 23년 10972타수 AVG 0.331 OBP 0.417 SLG 0.559 OPS 0.976 3630안타 475홈런 78도루 1951타점 1949득점
5. 트리스 스피커(1907~1928) - 3515안타
2루타 머신
황금 외야진
미친 수비범위
MLB 역사상 손꼽히는 공수겸비 중견수이다.
특히 수비범위가 엽기적이였는데 그의 수비위치는 2루수 바로 뒤였다. 그야말로 수비범위가 2루수 바로 뒤부터 펜스 뒤까지였다.
더 놀라운 건 펜스 뒤까지 날라가는 공을 2루 베이스부터 달려가서 잡았다고 한다.
투수 베이브 루스와 함께 레드삭스 우승에 공헌한다.
그러나 큰 돈 주기 싫은 졸렬한 레드삭스 프런트는 그를 인디언스로 트레이드한다. 그리고 4년뒤................1920년 레드삭스가 또......
돈 안줄려고 역대급 MLB레전드 2명을 내쫒는거 보면서 어떤 쓰레기팀이 생각났다.
어쨌든 빡친 스피커는 불을 뿜으면서 커리어하이를 찍으며 타이 콥의 10년 연속 타격왕을 막아버린다.
MLB 통산 타율 4위
이런 경력을 가지고 두 턴에 명예의 전당에 갔다.
타격왕 1회
MVP 1회
월드 시리즈 우승 3회
통산성적 22년 10195타수 AVG 0.345 OBP 0.428 SLG 0.500 OPS 0.928 3515안타 117홈런 432도루 1881타점 1529득점
6. 데릭 지터(1995~2014) - 3465안타
RE2PECT
MLB 역대 3대 유격수중 한 명
양키스 그 자체
섹스를 위해 약물을 포기한 섹느님
마지막으로 양키스의 한 자리수 등번호 작살낸 인물
Mr.November
필자가 본 선수들 중에서 가장 존경하고 좋아하는 인물
말이 따로 필요 없는 양키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아이콘중 한명이다.
한 팀에서만 유격수로만 뛰면서 3000안타를 친 최초의 선수이다.
3000안타를 친 유격수는 지터,호너스 와그너와 로빈욘트 그리고 칼'철인'립켄 딱 4명이다.
하지만 와그너는 선수 초반에 피츠버그에서 뛰었고 욘트와 립켄은 각각 중견수와 3루수로도 뛰었다.
지터와 비슷한 시기에 활동한 걸출한 유격수 2명이 있었지만 한 놈은 몸 관리 잘못해서 좆되고 한 놈은 지터에게 밀려 포지션도 옮기고 약쟁이도 되고 먹튀도 되었다.
3000안타 허용투수는 프라이스다.
그가 대단한 점은 야구 방망이만 잘 다룬게 아니라 바지 속의 방망이도 걸출나게 잘 다뤘다.
외야 빵빵한거 봐라
저 여자들을 싱싱할 때 후르릅했다는게 너무나 부럽다.
물귀신 칸세코가 절대 지터는 약물을 하지 않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그 곳의 상태가 튼튼했다고 한다.
-약물을 하면 발기부전에 걸린다고 한다.
이렇게 후르릅 많이 하시고 결혼은 16살연하(위 사진 투수)와 한다.
데릭 지터가 대단한 이유는 82년~94년까지 13년간 이어졌던 돈으로 치유안되는 양키스의 대암흑기를 끝내버렸다.
80년대~90년대 초반 양키스는 엄청난 암흑기를 겪고 있었다. 80년대 이전 양키스는 명문답게 1923년 첫 우승이후 1920년대(3번),1930년대(5번),1940년대(4번),1950년대(6번),1960년대(2번),1970년대(2번) 모두 멀티플 월드시리즈 우승을 했었다.
이미 60년대 후반부터 암흑기의 조짐이 보였지만 70년대까지 근근이 돈빨로 버텼다. 그런데 돈으로 감독이나 선수를 조지다보니 조직력이 개 모래알이 되어 버렸다.
여러 사건도 암흑기를 재촉했지만 모래알처럼 맨날 감독 바뀌고 선수 갈아엎고 하니까 팀 성적이 좋아질리가 없다.
그렇게 1982년부터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역대급 암흑기가 시작된다. 개멘탈병신 구단주 조지 스타인브레너는 정신을 못차리고 우승 한번 해보겠다고 리키 헨더슨 영입,윈필드 10년계약,잭 클락 영입등 또 리빌딩은 커녕 고액과 장기계약으로 쳐바르다가 귀신같이 플레이오프는 커녕 꼴찌도 해본다.
이 시대의 양키스 주장은 누구나 아는 돈 매팅리인데 조금 일찍 태어난 죄로 우승반지는 커녕 암흑기시대의 주장이라고 영원히 고통받고 있다.
이렇게 10년을 또 조지다가 하늘이 주신 기회가 오게 됐다.
구단주 조지가 윈필드 뒤를 캐다가 걸려서 구단주 정지를 먹는다. 이때다 싶은 프런트는 고액연봉자 처리하고 본격적으로 유망주를 발굴한다.
그러면서 데려온 감독이 오현무 조질 뻔했던 쇼동이다.
코어 4, 갓버니등이 이 때 발굴되었다.
출전기회가 많아지니까 유망주도 쑥쑥 크면서 92년 ~95년 4년만에 암흑기를 탈출한다. 그 후는 알다시피 제2의 제국을 건설한다. 가을야구는 많이 조지지만ㅠㅠㅠ
그 와중에 쇼동은 1995년 디비전 탈락했다고 잘라버렸다. 쇼동니뮤ㅠㅠ
어쨌든 사설이 존나게 길었는데 그 암흑기 급탈출의 중심에 갓릭 갓터가 있었다.
2014년 은퇴하면서 자동 영구결번이 되어버려서 이제 양키스 등번호는 10번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2000년 올스타 MVP와 윌드시리즈 MVP를 동시에 수상하였다.
시즌 MVP가 없는 이유는 지터가 씹 커리어 하이 찍는 시즌 마다 번번이 번갈아 쌍롸드(이반,알렉스)가 신급 시즌 성적을 내버렸다.
그 덕분에 적어도 시즌 MVP 2번은 두 번 탈 수 있는 거 귀신 같이 0번이다.
지터보다 안타를 많이 친 타자들은 고리짝시절 틀딱들도 못 본 진짜 틀딱타자들이다. 결코 비하하는게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터가 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신인왕
타격왕 0회
골드글러브 5회
실버 슬러거 5회
올스타 14회
월드 시리즈 우승 5회
통산성적 20년 11195타수 AVG 0.310 OBP 0.377 SLG 0.440 OPS 0.817 3465안타 260홈런 358도루 1311타점 1923득점
6. 호너스 와그너(1897~1917) - 3430안타
The Flying Dutchman
성직자같은 금욕생활 하신 분
규정이 맘대로일때부터 야구하신 분
명실상부 MLB 최고의 유격수
20세기 최초 OPS 1.000이상 기록한 타자
데드볼 시대만 야구하신 분
단점 칸에 'None'이라고 적혀 있는 전무후무한 인물
규정이 완전히 정착되기 전인 데드볼 극초기부터 선수생활을 하였다.
그 덕분에 후대에 과소평과와 과대평가를 같이 받고 있다.
먼저 와그너가 활동하던 초반 6년(1897년~1903년)은 투스트라이크 이전 파울볼이 스트라이크가 아니었기 때문에 타자가 이득을 많이 보았다.
와그너 같은 경우에도 통산 타율에서 3푼~4푼정도 이득을 봤다고 미국내 전문가들이 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와그너의 업적을 폄하하기에는 너무 기록이 빡세다.
데드볼시대는 투수 초강세 야구가 이뤄지던 때였다.
그런 시대를 뛰며 좆도 타점 내기도 어려운 판에 100타점 시즌을 9번이나 이뤄냈다. 그냥 괴물이다.
다리가 휜 장애인임에도 도루왕을 5번을 차지했고 통산 도루 10위에 올라 있다(!)
전 포지션을 다 뛸 수 있었다고 한다.
그 중에 안 뛴 포지션은 포수밖에 없었다.
이 얘기는 전천후 자원이라는 뜻이기도 하지만 얼마나 데드볼 시대가 개막장으로 야구를 했는 지 알 수가 있다.
교타와 장타와 주루를 다 갖추고 있었는데 와그너의 최대 강점은 수비였다.
필딩률만 보면 아주 처참하다. 유격수 .940이고 3루는 .912 외야는 .960이다.
예를 들면 데릭 지터의 통산 필딩률이 .976인데 수비 못한다고 개쌍욕을 맨날 처먹었다.
필딩률로 봤을 땐, 수비가 MLB의 오지배급이라는 거다.
그런데 그 시절 유격수 평균 필딩율이 .930 약간 밑돌았다.
그런거 보면 그 시대에서는 상대적 효과로 수비를 잘 해보였을 수도 있다.
어쨌든 수비기록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평균이하라고 봐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