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s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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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studio Max.
오토데스크社에서 3D까지 독점으로 해 처먹으려고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만든 디자인 툴이다.
오토캐드의 약점인 3D를 특화해서 만든 소프트웨어로 디자인 계열의 모델링-렌더링 셔틀이다.
국내에서는 마야와 함께 셔틀짓을 나눠서 하고 있다.
맥스는 모델링 할 때 주로쓰고, 마야는 3D애니 만들 때 주로 쓴다.
3D 만지는 쪽으로 오고싶다면, 대체로 저거 두개 다 운전 할줄 알아야한다.
참고로 학생용 계정을 만든다면 학생 라이센스로 3년동안 무료로 쓸 수 있다.
그냥 무료로 쓸라면 라이센스 인증? 같은거 하고 해야는데, 이게 3년 멤버십이 무려 5백만원... 심지어 영구 라이센스는 2016년에 판매가 중단되었다.
돈 내기 싫다면 크랙이나 찾아보자. 만약에 그것도 싫다면 오픈소스인 Blender를 쓰자
3Ds max와 Maya 둘다 쓸 녀석있으면 Maya부터 배워라. Maya의 UI가 지랄맞게 생겨서 3ds max 배우기 전에 maya 부터 배워야한다. 그래야 헷갈리지 않고 역순으로 배우는 것보다 빠르며 정신건강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