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러
4달러 아니다. 4딸라다.
왜 포딸라가 아니라 사딸라라고 하는데 미국놈이 알아듣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ㄴ주한 미군이니까 어느정도 알겠지 연금 협상할때 꺼내기 좋은 돈이다.
지금 기준으론 4천원 정도(정확히는 4 519.77401 원) 하겠지만 야인시대 배경을 생각해보면 큰 돈이다. 이장면이 6.25때가 배경이다. 그래서 6.25전쟁시기인 1950년~1953년 기준으로 당시 1달러=10.23달러(1950)~9.04달러(1953)다.
5딸라로 높여도 10딸라로 높여도 김두한은 오직 4딸라만 고집할듯
물론 저 당시에는 시급이 아니라 일당이겠지
심영의 영 좋지 않은 곳의 가치는 4딸라라는 말이 있다더라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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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일딸라는 너무 적소. 사딸라쯤 합시다.
미군,김종원:ㅋㅋㅋ
김종원:사딸라?
김두한: 4딸라. 일급 4딸라로 합시다.
김종원: 어떻게 1딸라 임금을 네배나 올린단 말이오? 1.5딸라 합시다.
김두한:사딸라.
미군:Two dollars, That's double, double!(2달러. 2배요,2배!)
김두한:사딸라.
미군:Two dollars fifty.(2.5달러로 하죠)
김두한:(엄근진)사딸라-.
미군: I can't believe this. This is ridiculous...3 dollars!(미치겠군... 좋아 3딸러.)
김종원:이봐 김두한! 세배야 세배까지 올라갔어! 이건 말도 안되는 인상이야!
김두한:사딸라!!!!!!!
미군:The hell with this... All right, four dollars!(미치겠군... 좋아, 4달러!)
김두한:오케이 땡큐!!! 오케이 사딸라!!!!
동료들:짝짝짝!
ㄴ모두 오른쪽 미친놈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모두 오른쪽 번역기 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