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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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Cbl123 (토론)님의 2017년 7월 24일 (월) 23:11 판 (평가)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이 문서는 갑자기 튀어나옵니다.
뭐가 어떻게 됐던 간에 갑자기 튀어나옵니다.
아 씨발 깜짝아!

한줄요약:인생 즐기려다 좆되는 수가 있다

개요

7월 19일에 개봉한 공포영화

여자 두 명이 바다 속 케이지 안에서 상어 구경하다가 케이지가 수심 47M로 떨어져버리고, 구조대가 올때까지 똥꼬쇼하는게 영화의 주 내용이다.

평가

98분이라는 비교적 짧은 러닝타임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물 속 소재갖고 얼마나 무섭겠어?' 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무섭다. 내가 그랬음... 다만 결말이 좀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