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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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국민 (토론)님의 2017년 6월 11일 (일) 12:19 판 (인물)
대한민국의 화폐
민짜 동전 수염 동전 지폐 수표¹
1원 50원 1000원 100000원
5원 100원 2000원 500000원
10원 500원 5000원 1000000원
10000원
50000원
 : 볼 확률이 거의 없는 돈,  : 분실신고할 확률이 높은 돈. ¹ : 수표는 돈이 아니나 돈처럼 쓸 수 있다.

만원권의 평가절하로 뇌물을 주고 받을때 애로사항이 꽃피어 발행하게된 마늘밭 거름. 우리는 별로 본적도 접할일도 없던 지폐지만 ATM에선 항상 만년부족에 시달린다. 마늘밭 파자.

이회창 대선후보 선거자금을 받기위해 승합차가 동원될 정도로 부피가 커져 돈을 현금으로 주고받는대 어려움을 겪다 나오게된다.

실제로 오만원권의 유통은 잘 이루지지않아 회수율이 30%로 알려져있다.

실제 발행전부터 예견되어온 일이었으만

정치권과 경제인사 등 실사용자들의 강력한 요구로 발행되었다.

원래 007가방에 구형 만원권 지폐를 꽉채우면 7천만원밖에 안들어가지만

현재의 오만원권 지폐는 부피가 절반으로 줄어든 주제에 가치는 5배나 상승해서 이걸 007가방에 채워넣으면 7억원까지 넣을 수 있다.

과거에는 월급 500만원을 받으면 100만원씩 5개의 봉투에 나눠담아서 받았으나 현재는 그냥 500만원이 편지봉투에 다 들어간다.

그리고 비타500박스가 새롭게 각광받게되었다.

인물

당신 누구야? 읍읍!!

작성자가 어디론가 사라진 문서입니다.

5만원권에 삼봉 정도전이 들어가야 했다. 조선건국하고 민생안정에 신경쓴 정도전은 지폐에 안넣고 백성들 먹고사는데 도움도 안된 율곡 이이나 퇴계 이황을 넣고 자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