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가 아니라 1이다.

값이 1로 계산되는 계산 순서

6÷2(1+2) → 3(1+2)를 단번에 계산

= 6÷6

= 1

값이 7로 계산되는 계산 순서

6÷2(1+2) → 분배법칙

= 6÷2+4

= 3+4

= 7

값이 9로 계산되는 계산 순서

6÷2(1+2) → 2(1+2)를 2×3으로 바꿈.

= 6÷2×3 →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계산

= 3×3

= 9

결론

정확한 답이 뭐지?

잘못된 식 아니냐?

계산하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는데 답이 다 다른 것 보면 그런 느낌도 듬.

정답이 1인 이유는

괄호 앞에 붙은 숫자는 괄호 내의 공통인수를 꺼내온 것이다. 즉 본래의 식이 6/(2+4)였다는 뜻이다.

현행 수학교육에서는 괄호 앞에 붙은 숫자와 괄호 사이에 곱셈 기호가 생략되어 있으니 무조건 곱하라고 가르치기 때문에 위와 같은 오답들이 나오는 것이다. 물론 잘못된 교육방식이다. 주의하자.

사실 위 개념이 등장하는 인수분해를 배울 때쯤 수포자가 대량발생하기 때문에 초등학교에서 배운 것만 기억날 수밖에 없다. 물어보면 설명을 해서 이해를 시켜야지 무조건 외우라고 하니 수학이 재미있을리가... 제발 수학 포기하지 마라.

ㄴ공통 인수가 6/2일 수도 있잖아 똥멍청아. 선동하지 마라.

ㄴ여기서의 /는 당연히 ÷이다. 분수표현하려고 /를 쓰면 괄호는 안 쓰는 거 모르냐. 좀 알아보고 싸질러라. 몰라서 묻는 건 죄가 아닌데 무지해도 선동하고 비난하면 나중에 벌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