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 중에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는 사람들이 많다.
6.25를 겪고 월남전도 겪은 세대이다 보니 독재의 부정당함과 전쟁의 참혹함,
그리고 말도 안되는 종북타령의 진실된 면모를 뼛속까지 새긴 세대.
이 분들은 노인들이 아니라 어르신이니 그 쪽과 헷깔리지 말자.
마음이 하고자 하는 대로 하여도 법도를 넘어서거나 어긋나지 않는 종심의 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