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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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악명높은 이시이 시로가 지휘관으로 있는 생체실험장.
만주에 주둥하면서 인간백정질을 한 것으로 악명높다. 잡아온 인간들로 실험을 빙자한 도축파티를 벌였는데 그 도축파티에 사용되는 재료를 마루타라 불렀다.
원래 급수부대로 창설했지만[1] 이시이 시로가 부임하자 겉으로는 급수부대라고 구라를 치고 실제로는 이런 만행을 저질렀다.
주요직위자
- 장군
- 민간인은 없고 다 장관급 장교의 군인이다. 이시이 시로 중장과 그 형제들이 준장이나 소장으로 복무하고 몇 안되는 소장들이 있다.
- 고등관
- 민간인은 의사들이고 말이 좋아 의사지 그냥 백정이다. 군인은 좌관급 장교, 그러니까 영관급 장교들이다. 의사라는 자들은 직급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위관급 장교들에게 직속상관 대우받는다.
- 판임관
- 민간인은 주요부서의 부장급 직원이고 군인은 위관급 장교이다. 정현웅의 소설 마루타를 보면 이시이 나가데라는 가공인물이 있는데 계급은 대위이고 직책은 마루타 수송부장으로 해당 작품에서 가장 나쁜놈으로 나오는데 온 만주를 헤짚고 돌아다니면서 마루타로 쓸 사람들을 잡아들인다.
- 고원
- 민간인은 전술한 위관급 장교나 부장급 직원 밑에서 일하는 반장급 노동자이고 군인은 부사관이다.
- 용인
- 민간인은 최말단 노동자이며 군인은 병졸이다.
부대내규
- 이 부대 소속으로 사망하면 시체는 100% 실험대상이 된다. 장군도 예외가 없다.
- 마루타는 무조건 실험을 해야 하며 석방은 불가능하다.
- 사건을 일으킨 마루타(난동, 탈출 시도)는 24시간 이내 실험을 끝내야 한다.
- 마루타를 탈출시키면 사형 또는 이에 준한 처벌을 받는다.
- 새로 들어온 마루타 중 가장 질떨어지는 한마리를 의무적으로 패죽여야 한다.
- 만에, 하나. 패전이나 부대 해체 등으로 인해 부대건재를 유지할 수 없게 될 경우 마루타는 몰살시켜 증거를 인멸한다.
실험을 빙자한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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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염병 번지는 속도 측정
- 만두에 전염병 병균을 넣고 한 명에게만 먹인 뒤 룸메이트에게 병이 퍼지는 속도를 측정했다.
- 원심분리 실험
- 멀쩡한 사람의 피를 짜냈다.
- 수혈실험
- 사람과 다른 동물의 피를 교환하기도 하고 바닷물, 오줌 등을 수혈했다.
- 신장기능실험
- 콩팥에 오줌을 직접 투입했다.
- 이식수술실험
- 멀쩡한 몸을 잘라 다른쪽에 붙이는 실험을 했다. 심지어는 남자와 여자를 잡아놓고 서로의 생식기를 잘라 상대방에 붙이는 성전환수술도 시도했다.
- 동상실험
- 추운 겨울에 일부러 동상에 걸리게 한 뒤 뜨거운 물을 동상부위에 부었다.
- 진공실험
- 기압을 조절해서 진공으로 만들때 견디는 실험을 했다.
- 보병총 성능실험
- 실험은 개뿔! 그냥 총살형이다.
- 30명의 마루타를 불러낸 뒤 10명씩 조를 짠다. ABC조로 구분하는데 A조는 잠바와 방한복을 입히고 B조는 그냥 남방과 바지를 입히고 C조는 아예 벌거벗겼다. 실험결과 A조는 2명 사망, B조는 6명이 사망했는데 C조는 몰살했다.
- 화염방사기 성능실험
- 실험은 개뿔! 멀쩡한 생사람 폐기처분된 전차 안에 넣고 화염방사기로 생으로 구워버렸다.
그런데 실험과는 상관없는 악행도 했다.
- 룰렛놀이
- 판임관들이 즐겨 하는 놀이인데 실험은 끝났지만 아직 살아있는 마루타를 원판에 묶고 그 원판을 돌린 뒤 단검을 던지는 도박판을 벌였다.
- 여자 마루타 중 와꾸가 되는 애가 잡혀오면 강간치사 시켜버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