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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Pokeboy (토론)님의 2015년 6월 2일 (화) 02:43 판

키사라기 치하야의 가슴사이즈이다.

71과 73 사이에 있는 자연수이다.

제트스타 항공의 717-200.

개요

Boeing 717

맥도넬 더글라스에서 개발하다가 보잉한테 먹힌 이후 계속 개발해서 나온 중, 단거리용 협동체 여객기.<br/> 맥도넬 더글라스에서 개발할 땐 MD-95로 불렸었다.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생산했으나 경쟁력이 없는 라인업이라 단종되었다.<br/> 성능 자체는 나쁜 편이 아니지만 사실 리지널 젯 시장은 봄바르디어엠브라에르가 이미 꽉 잡고 있는 시장이라, 가격 면에서 전혀 메리트가 없던 보잉의 717은 애초에..<br/> A320이나 737 도 이미 위 두 회사 때문에 안습을 맛보았었다. 717을 뽑았던 항공사들도 어째 좋지 않았는지 다 팔아버리고 A320이나 737로 갈아 탔다.

본 기종의 최대 운용사는 미국의 에어트랜. 최초기와 최후기가 모두 에어트랜에서 현역으로 활약했으며 2012년 전량 사우스웨스트 항공에서 인수했다. 하지만 사우스웨스트는 717을 전부 델타 항공으로 넘겨버릴 예정.

그 결과 2014년 10월 현재 본 기종의 최대 운용사는 델타 항공으로 총 52대의 717을 운용하고 있으며, 2015년까지 사우스웨스트 항공으로부터 한달에 3대 꼴로 추가 인수되어 최종적으로 88대를 보유할 예정이다. <del>클래식 덕후 델타 그리고 온리 737 사우스웨스트</del> 그 외에도 하와이안 항공이 18대 등 7개 항공사에서 현역으로 운용되고 있다.

B717의 모델

717-200

717의 표준 모델. 전장 124피트(37.8m), 최대 이륙중량 110,000파운드(49,900kg) 모델로 최대 117명 탑승 가능.

기타

한라중공업이 날개를 제작하여 납품했었다. 한국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기종이라 듣보잡 취급이다<del>(...)</del> 틀:보잉의 여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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