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8s & Heartbreak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노래/사람은 듣는 사람들에 따라 살짝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확실한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작품은 아니란 것입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 중에서는 음악계의 신선한 혁명을 가져온 사람도 있고, 전혀 이해가 불가능한 정체불명의 작품만을 남긴 사람도 있습니다. |
| 카니예 웨스트 디스코그래피 | |||
|---|---|---|---|
| 정규 앨범 | |||
| 1집 The College Dropout | 2집 Late Registration | 3집 Graduation | 4집 808s & Heartbreak |
| 5집 MBDTF | 6집 Yeezus | 7집 The Life Of Pablo | 8집 ye |
| 9집 JESUS IS KING | 10집 Donda | 11집 Donda 2 | TBA |
| 합작 앨범 | |||
| Watch the Throne | Cruel Summer | KIDS SEE GHOSTS | |
2008년 발매된 칸예 웨스트의 4집.
어머니 돈다 웨스트의 갑작스런 죽음과 약혼녀와의 파혼으로 인해 만들어진 앨범으로, 약 1달만에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1달 만에 만든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분량과 유기성을 자랑한다.
현재 유행하는 PB R&B 장르에 큰 영향을 준 앨범으로 나왔을 당시에는 오토튠 떡칠에다 랩은 안하고 노래만 부른다고 평가가 안 좋았으나 갈수록 평가가 좋아지는 앨범이다.
수록곡들이 기존 힙합 음악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곡 구성을 띄고있으며, 앨범 특유의 사운드 텍스쳐와 바이브는 상당히 참신했지만 당시로서는 꽤나 파격적인 시도로 여겨져서 저평가 받았었다.
이 앨범와서는 아예 랩을 거의 안하고 오토튠 사용을 사용한 싱잉의 비중이 상당히 많아졌다.
여러모로 칸예 디스코그래피중에선 과도기에 해당하는 앨범인데, 실제로 칸예는 1,2집에서의 방법론인 적절한 샘플링과 이 앨범 특유의 우중충한 바이브를 절충해서 mbdtf를 완성했다.
아무튼 앞서 말했듯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재평가를 받는 앨범으로 이후 힙합씬에 꽤나 강력한 영향을 끼쳤다.
주스 월드, 트래비스 스캇, 키드 커디나 드레이크가 이 앨범에 영향을 받은 대표적인 래퍼들. 창모도 칸예의 앨범들 중 이 앨범을 최고로 꼽는다고 한다.
갈수록 평가가 좋아져 이제는 불후의 걸작 위치까지 넘보는 시대를 10년 앞서간 띵반이다.
추천곡
say you will, welcome to heartbreak, heartless, love lockdown, paranoid, coldest wi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