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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Danki (토론)님의 2015년 10월 3일 (토) 00:44 판

똥송합니다

회문(回文)의 일례로, 개인차가 있으나 그 굴곡의 정도를 측정하기 힘들어 앞뒤가 똑같다 해도 무관하다.

실제로 만져봤을 때 뼈가 느껴질 정도는 아니다. 근육이 잡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