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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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투자해서 만든 대형업체 게임.
인디게임의 반대편에 서있는 대규모의 게임이다.
기본 5~6만원대 가격은 넘기는 게임이 많으며
급식충들은 멀티를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산다
무조건 수익을 뽑아내야하는 타이틀이기 때문에 항상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인기 장르인 액션, FPS 등의 장르가 많고
아무래도 게임 구매층의 상당수를 차지할 백인 남성이 주인공인 경우가 많다.
요샌 미쿡에서 여자들도 게임을 많이 사서 그런지 백인 여자도 많이 늘어났다. 그리고 흑인 남자도 인기가 좋다.
동양인 주인공을 원한다면 네가 대형 회사 차려서 만드는게 빠른 수준. 거의 안보인다.
인디충들은 AAA게임을 이런 측면에서 비난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게임 퀄리티로만 따지면 많은 인력과 많은 자본금이 들어간 AAA게임 쪽이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높다.
물론 트레일러 통수치는 망할 게임들이 있으니 이런 게임들은 인디게임한데도 재미로 발린다.
평균 이상의 그래픽을 자랑하기 때문에 신작 뽑을때마다 인간들은 그래픽카드 바꿔야할지 고민한다.
요샌 게임 만드는 비용은 계속 오르는데 게임 가격은 별로 안올랐기 때문에
DLC팔이로 본전을 뽑으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