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버스의 대형 여객기
B747에 밀려서 콩라인이지만 이쪽도 나름 대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존나 살찐 돌고래를 닮아서 비만 돌고래라고 불린다. 그외에도 디지털 돼지라는 별명도 있다.
이 분야의 노땅인 B747과는 다르게 첨단 기술로 승부중이다. 크기면에서도 꿇리지 않는다
그래봤자 An-225에 비하면 그저 콧바람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