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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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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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정나 심화시 있는 끔찍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인물은 너무 부럽습니다. 다시 태어나면 이 인물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약만 먹으면 큰 문제는 없는데 공익확정임 ㄴ절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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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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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뇌내 도파민 농도가 낮으면 전두엽 기능이 저하되어서 나타난다. 이유는 아직 불명.

우울증이나 불안 장애 등의 질환으로 인해서 ADHD와 비슷한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런 환자에게 ADHD약을 주면 상태가 더 나빠진다.

아동, 청소년의 6%가 ADHD를 겪는다. 급식충들 반에도 1-3명 씩은 있다는 얘기.

그 중 절반이 성인기까지 ADHD를 달고 가며 이 경우를 성인 ADHD라고 한다.

성인기까지 간다는 사실이 의학계에 받아들여진건 그다지 오래되지 않아서 업데이트를 안 하는 정신과 의사들은 성인이 ADHD라고 찾아와도 무시한다.

먼저 전화 해보고 가라.

유형

어느 한 쪽만 나타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과잉행동형도 집중력이 일반인에 비해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주의, 집중 결핍형도 일반인에 비해서 산만하다. 다행인건 이녀석들은 웬만하면 지체장애인보다 양심적인놈들이다. 알고보면 지체장애인의 횡포에 시달리다가 ADHD걸린 케이스도 많다.


과잉 행동형

과잉행동형 ADHD가 있는 애새끼는 사람을 존나 빡치게 만든다.

아따아따에 나오는 단비생각하면 존나 편하다. 그렇다고 모든 과잉행동형 ADHD가 있는 애새끼들이 전부 단비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현실에서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 나오는 애새끼들이 이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걔네는 부모잘못+심한 증세로 방송 나온거고 대부분은 그렇게 심하지는 않다.

주의, 집중력 결핍형

주의력이 떨어져서 물건을 잘 깨먹고 본인 몸도 잘 깨먹고 물건도 잘 잃어버리고 정신도 잘 잃어버린다.

섹스나 자위하다가 집중이 끊기는 경우도 있다.

당연히 공부를 잘 하는 경우는 드문데, 간혹 지능으로 극복하는 경우도 있다. 치료 안받은 ADHD 공익이 중경외시던가 토익 만점을 찍는다던가. 재능충은 어디에나 있다

ㄴ약한 ADHD에 아이큐 136이다. 질문받는다.

ㄴㄴ 자위하다가 집중 자주 끊기는 한국사 6모 만점자다...

ㄴㄴㄴ 재수학원에서 6모 1등급 4개였다가 수능때 다시 작년점수로 돌아갔다 씨발...

이런 애들이 약을 먹으면 성적이 쑥쑥 오른다. 일반인부작용만 겪으니 먹지 마라.

복합형

완전체

이 경우 아스퍼거일 가능성도 있다.

치료

확실한 치료 방법은 없고 약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다만 어렸을 때부터 약을 먹고 치료하면 치료할 수 있다.

보통 심리상담과 같이 이루어지는 게 일반적이다.

심리상담사가 ADHD를 상담만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면 도망쳐라. 돌팔이다.

ADHD 환자에게 처방하는 으로는 메칠페니데이트, 암페타민, 스트라테라가 있다.

  • 메칠페니데이트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약물이다.
  • 암페타민은 미국만 빼면 ADHD에 거의 처방되지 않는다.
    • 메칠페니데이트와 암페타민은 갈아서 코로 흡입하면 마약에 준하는 효과가 난다고 카더라.
  • 스트라테라는 부작용이 적은 걸 내세워서 파는 약물인데 효과가 2달은 지나야 나타나기 시작한다.

간혹가다 오프라벨 처방으로 모다피닐이나 웰부트린[1]을 주는 경우도 있다.

ADHD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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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부지도 없는 게 까불어!!! 너희 아부진 돌아가셨어, 그것도 모르냐?
애미 애비 뒤진년아!
그지? 그녀석 양친이 없잖아?

ADHD가 아닌사람을 ADHD로 몰아가는 애미애비 다뒤진 병신을 말한다.

특히 급식충새끼들은 조금이라도 화내면 ADHD라면서 지적장애인들한테도 안통할 병신논리를 꺼내든다.이런애들은 그냥 빡대가리라고 생각해주자.

고1의 경험담

상술했듯 초딩 때 잘걸리는 병이긴 하지만 중고딩때까지 달고다니는 놈들이 있다.

내가 고1이고 지금 반에 한놈 있는데 ㅅㅂ 진짜로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는 말의 참의미를 뼈마디에 새겨주는 새끼다.

말투도 항시 존댓말 모드에 존나 애새끼마냥 만화스럽고 어눌하고(시발 흥!이라는 감탄사 그렇게 대놓고 붙이는 새끼 첨 봤음) 하는 짓도 병신같아서 반에서 개그캐릭터 취급받는 놈인데 나도 시발 2학기 되면서 이 씨발새끼가 내 짝이 되기 전까진 그렇게만 생각했다.

어쩌다 2학기 시작하고 이 새끼랑 짝이 됐는데 시발 가까이서 보게되니 ㄹㅇ 가관이었다.

일단 시발 수업시간에 필기 안하고 책도 안펴고 핸드폰하고 노는건 그런 엠창새끼들 널렸으니 딱히 신경쓸건 아닌데, 내가 이새낄 1달넘게 옆에서 지켜보면서 느낀거는 진짜로 몸만 큰 새끼라는 거였다.

말투 좆같은건 위에서 말했고, 존나 정신사납게 두리번대는건 기본이고, 남 책보는데 대놓고 대가리 들이밀면서 뚫어져라 보질 않나, 지 혼자 갑자기 실실 쳐쪼개질않나(존나 기분나쁘다;;), 수업시간에 대놓고 쩝쩝소리 내면서 쳐먹질않나, 질문할때는 수신호 하듯이 두 팔 벌려서 흔들어재끼고는 좆같은 질문하질 않나(가정시간 임신 파트에서 수간관련 질문하다가 선생한테 존나 까였다) 혀튼 병신짓 존나 많이해서 시발 집중도 안되고 개짜증난다 씨발; 이 새끼 짝했던 애들한테 존경심든다...

ㄴADHD기보다는 아스퍼거인것 같다. 항목참조

게다가 노트는 비어있으면 몰라 무슨 좆같은 낙서나 하고있고 진성 카스 온라인 씹덕이라 핸드폰 갤러리는 카스 MAD로만 꽉차있고(수업할때 이어폰꽂고 이거 보면서 개쪼개는데 좆극혐) 로리콘 씹덕취향도 겸비하고있고 씨발 진지하게 정신병자 새끼다

게다가 가장 심각한건 지 문제를 좆도 모른다는거다. 병신짓 좀 하지마라 병신이냐 하고 까면 흥! 으로 시작해서 무슨 씨발년이 씹덕만화 부잣집 아가씨신가 오만하게 좆같은 궤변이나 늘어놓는데 평소엔 폭력은 잘 안쓰고 쌍욕만 하지만 이땐 ㄹㅇ 아구창 털어버리고 싶다.

존나 신기한게 찐따 취급은 안 받고 그래도 딴 놈들이랑 사이는 좋다. 같이 안 앉아봐서 그런거다 씨발 진짜

그나마 정이 쌓인건지 대화는 되는 편이라 시발 상담이나 하잡시고 가정사나 물어봤는데, 뇌피셜이지만 아무래도 얘가 이렇게 병신이 된건 부모님 탓 같음. 지는 부모님이 지한테 관심 많다지만 신빙성 ㅈ도 없고... 적어도 지 애새끼가 학교에서 뭘 하는지는 좆도 관심이 없거나 흙수저라서 맞벌이라도 하느라 애를 신경 못썼나보다. 애가 한 초딩때쯤에 ADHD 걸린걸 방치하는 바람에 애가 17살 쳐먹도록 ADHD를 달고 자라서 이 지랄이 난거같다. (지적장애 같은거면 아예 입학을 못했다. 우리 학교 나름 사립명문임)

지금은 짝은 아니고 앞에 가까운 자리인데 보면서 저 씹새끼는 나중에 뭐 되려나 하고 측은해진다. 지잡대도 안 받아줄텐데 엠생 확정이다 ㄹㅇ

이 새끼 디시위키도 하더만 이 문서도 볼려나 모르겠다.

ADHD인 앰생의 하소연

위 이야기 듣고 좆나 우울했다 ADHD 약하게 앓고 있는 디키 앰생인데 모든 환자가 저런 건 아니다. 나도 환자지만 진짜 살인충동나는 새끼가 있는가 하면 한쪽 분야에서 진짜 ㅆㅅㅌㅊ 인 천재들도 간혹 존재한다. 또 위처럼 환자가 너를 뜷어져라 쳐다보는 것은 너에게 좋은 쪽으로 관심이 있다는 것일 수도 있다. 너무 그러지 말자ㅠ 괴짜들이긴 하지만 한쪽 분야로 대가리 팡팡 돌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사실 ADHD앓는 환자들은 학창시절을 너무 고통스럽게 보낸다. 난 이제 거의 극복해서 평범하게 살지만 일부는 아직도 고통스러운 나날을 하루하루 보낸다. 난 그저 다른 사람과 놀고 싶은데 왜 다른 사람은 날 혐오하지? 란 의문을 달고 끔직한 인생을 보내는 것이다. 너무 몰아붙이지 말자..,

ㄴ동의한다

각주

  1.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은 웰부트린을 ADHD에 처방하면 의사에게 리베이트를 주는 식으로 영업하다가 법의 철퇴를 맞았다. 웰부트린과 모다피닐은 ADHD에 대한 사용 승인이 안 났다. 안습한건 둘 다 엄청난 돈을 들여 ADHD약으로 개발됐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