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US
모 회사가 세가다.
별명은 갓틀러스.
한국 닌텐도의 모친 출타한 라인업에서 개념을 책임지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여신전생 시리즈, 페르소나 시리즈,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 데빌 서바이버 시리즈 등이 있다.
특징
전체적으로 턴제 전투의 정점에 다다른 게임성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파판이나 드퀘와 같은 정석적인 직선형 게임이지만
엄청나게 복잡한 미로와 하드한 난이도 (만렙 처 찍고도 보스한데 두대 처맞으면 죽는 게임들이 허다하다) 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결국에는 골수유저들 빼고 다 떠나는 분위기 였는데
데빌 서바이버, 페르소나3,4 같이 일러스트를 세탁해서 시간 썩어도는 학식파오후중2병들을 대거 꼬시는데 성공해서 회생했다.
게임성의 재미를 느낄려면 본작(여신시리즈)을 하는게 좋고
씹덕질을 하려면 페르소나 시리즈를 하는게 좋다.
참고로 페르소나4는 일본에서도 난이도 올리면 전투도 재미없고 밸런스 개판인걸로 유명하니
암걸리기 싫으면 그냥 쉬움으로 맞춰놓고 하는걸 추천한다
왜냐면 커뮤 찍기도 바쁜게임인데 전투 떄문에 20~30시간 잡아먹게 되기 때문이다.
빨리 빨리 스토리 보고 커뮤 하앍하아락 쿰척쿰척을 해야되므로 이런 게임에 기존에 암걸리는 전투는 사치다.
스토리 잘만드는 게임 회사로 유명했는데 페르소나이후론 스토리는 쓰레기됨. 페르소나는 걍 캐릭터 빠는 씹덕겜이고 진여신전생4는 역대 시리즈중 최악의 스토리 데빌서바이버2는 전작과는 달리 스토리 똥망 씨발 스토리좀 제대로 만들어라.
ㄴ이새끼게임해보긴한건지존나의심스럽다 개재밌음 꼭해라 데빌서바이버2했다가 인생 말아먹는 줄 알았다 꼭해라
그냥 스토리따위 신경 하나도 안쓰는 세계수의 미궁을 하도록 하자. 갓겜이다.
ㄴ근데 세계수도 리메이크 하면서 스토리 씹덕스럽게 짜기 시작했다. 위험하다.
BGM 라인업은 코시로 유조, 메구로 쇼지 있다. 게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