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ey Road
K-위키
| 이 문서는 갓음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귀에 쏙쏙 들어오는 띵곡이나 뮤지션에 대해 다룹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노래나 뮤지션을 추천해 주세요. |
| 이 문서는 성지(聖地)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성지를 묘사합니다. 성지를 더럽히는 짓은 하지 맙시다. |
비틀즈가 1969년 9월 26일에 발매한 11번째 정규 앨범.
Abbey(애비ㅎ)가 지나가는 길이라 애비로드라고 한다.
비틀즈 해체전 마지막으로 모여서 녹음한 앨범이다. 발매 순서상으로는 Let It Be가 더 늦게 나왔지만 프로젝트 자체가 꼬여서 이게 더 먼저 나오게 됐다.
앨범커버가 존나 유명한데, 단순하면서 임팩트 있는 사진이라 패러디가 많다. 사진처럼 4명이 오른쪽보면서 횡단보도 건너는건 100% 이거 패러디라고 보면 된다. 오늘날에도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바로 저 횡단보도로 가서 건너며 기념사진을 찍는다.
노래는 비틀즈의 다른 앨범들처럼 갓음악들로 채워져있지만, 특이사항으로는 You Never Give Me Your Money - She Came In Through The Bathroom Window 부분이랑 Golden Slumbers - The End 부분은 아예 하나의 곡처럼 멜로디로 연결되있으며 이 부분은 애비로드 메들리라 불린다. 맨 마지막 Her Majesty는 메들리가 끝나고 10초 정도 뒤에 짧게 재생되며, 히든트랙의 시초라고 한다. 그리고 망치로 사람 죽이는 노래도 있다
잘보면 폴이 양말 벗고 있다. 더워서 그랬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튀어보이고 싶었던게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