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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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는 타고난 절대음감을 가졌지만 뒤늦게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음악을 전공하고 싶어 동아방송대학 작곡과에 입학했다. 하지만, 중간에 자퇴를 하고 본격적으로 음악활동을 시작했으며, 하광훈 작곡가로부터 사사를 받고 음악계에 등장했다. 지난해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한 '2012 햄릿'에서 음악감독으로 활동했으며, 삼성전자 핸드폰 뮤직드라마의 음악감독, 부천국제영화제의 홍보영상음악 작곡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 외 다수의 드라마 OST에도 참여하기도 했다. 에이브는 뮤지컬, OST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감독을 거쳐 MBC 나는가수다2의 국카스텐 객원멤버로 활동했고, 발라드의 전설로 불리는 변진섭의 편곡자로
활동하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최근에는 충무아트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구텐버그’에서 찰스역을 맡아 열연하기도 하였다. 여기까지는 공식적인 프로필을 그대로 가져온것이다.
2018년 현재 그는 국카스텐.변진섭밴드.개인활동 세션.작곡.편곡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실제 나이보다 매우 동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