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1969년 미국 인텔 엔지니어들이 나와 창립한 반도체 회사이다.
CPU프로세서가 주로취급하는 품목이였는데 2006년 ATI를 인수하면서 그래픽프로세서도 제작하고있다.
세계최초로 듀얼코어제작 CPU내장메모리컨트롤러, APU, 64-BIt set제작으로 반도체 산업에 크게 기여하였다.
경쟁사로는 대표적으로 인텔,엔비디아(intel,nVidia)가 있다.
참고로 AMD의 약자는 Advanced Micro Devices 이다
참고로 암드라고 불리는데 쓰면 암걸리기 때문이라 한다.
가성비
그런 거 없다.
암등이들이 자꾸 가성비가 좋다고 약을 파는데 그 자랑하는 APU는 시퓨성능자체가 고자인데다가 내장그래픽은 어디까지나 내장그래픽이다.
같은 값으로 더 빠르게 쓰고 싶다면 APU쓸 바에 셀러론에 지포스 하위라인업을 쓰는게 더 빠르다.
FX시리즈는 솔직히 말해서 인텔 중고 쿼드코어보다도 성능이 후달린다.
굳이 암등이 노릇하고 싶으면 중고 투반을 사라.
비운의 64비트
AMD는 경영진도 모르게 개발한 x86-64란 64비트 셋으로
데스크탑 기기의 64-Bit computing을 최초로 가능하게 했다.
특히 AMD의 64비트 셋인 x86-64는 x86계열과의 놀라운 호환성을 보여줘
인텔이 IA-64계열의 아이테니엄 사업을 접는 지경까지 이르렀고
점유률 격차를 상당히 좁히게 된다
하지만
승승장구 하던것도 잠시 인텔은 IA-32e란 이름으로 셋을 그대로 가져다 쓰고
기본적으로 성능이 부족하던 AMD계열의 CPU로 점유률도 점점 벌어져 걸국 현재 상황이 이르렀다.
참고로 요즘엔 x86-64를 AMD에서는 AMD64라고 부른다
난방용품
매우 뜨겁다. 사용시 컴퓨터 본체 뿐만 아니라 방 전체의 온도가 높아지며 난방비 절약 효과를 가져온다.
단, 그에 따른 전기세는 누진적으로 부과된다.
삽겹살 구이가 가능하다 캠핑용으로 좋을듯.
ㅈㄴ옛날이야기 이글 작성자분 최소 운동장에서 꼭짓점댄스추던 시절 말하시는건가?
FX9590이 더 뜨거움.
뻥궁과 같이 사용하면 너도 핵수저를 능가하는 무기를 지닌다 카더라 죽창은??
모듈구조
4모듈 8코어라고 주장하는데 ALU만 코어라고 주장하던건 코프로세서 따로 팔던 386, 486 SX시절까지의 얘기다.
실상은 인텔의 4코어 8스레드한테 밀리는 것도 모자라 4코어 4스레드한테 밀림.
L2캐시 유무로도 시퓨 성능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게 코빙턴이었는데
안 그래도 후달리는 IPC주제에 연산유닛 반쪽까지 없는 새끼들 성능이 오죽함?
그래픽카드
짚등이신도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지포스에 털리던 라데온을 먹었다.
그리고 출시된 r9 시리즈의 가격책정이 시장을 혼돈으로 몰고갔으나 엔비디아도 따라서 내렸다.
결과적으로 브가도 씨퓨도 2인자인 상황
물론 현재 브가와 시퓨를 제조하는 회사는 각각 2회사씩 밖에없는데 그중에서 2인자라는 소리다 -2개 아냐 멍청한거 소문내지마라
비트코인 채굴하던 280x 노동자 에디션이 엄청난 물량으로 풀렸다.
그러나 사실 암드의 근원적인 문제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에 있다. 카탈리스트가 개선되지 않는 이상 암드 브가의 미래는 어둡다.
는 구라고 전성비 가성비 절대성능 뭐하나 갖춘게 없는 좆망카드.
벤치마크상으론 동급인 지포스와 실사 비교를 해보면 프레임유지율에서 차이가 난다.
수치상으론 최소 프레임과 최대 프레임이 지포스랑 비슷해보이지만 실제론 최소 프레임과 최대 프레임이 지랄맞게 요동치므로 스터터링 현상이 심하다.
괜히 중고업자들과 용팔이들이 지포스를 더 비싸게 파는게 아니다. 더 좋으니까.
맨날 설레발로 이번 카탈리스트 하면서 성능개선을 외쳐대는데 실제로 개선폭도 지포스쪽이 더 크다.
그나마 유일한 희망은 실사도 못하는 고해상도에서 메모리대역폭과 용량빨로 조금 앞서는 것인데
그마저도 퓨리가 하도 ㅄ같이 나와서 980TI에게 씹 참패 해버렸다.
그러면서 주주들 빠져나갈까봐 매번 언플만 해대는 사기꾼들의 회사라고 한다.
쿨xxx이라는 사이트에서 이것을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개처럼 물어뜯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