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c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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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출신의 DJ.
본명은 Tim Bergling이며 Avicii란 이름은 아비지옥을 뜻하는 Avici에서 따왔다고 한다.
Tim Bergling 으로 검색하면 아비치이기 이전의 노래 seek bromance를 찾을 수 있다. 참고로 노래 개좋다. 초창기부터 싹수가 있었던 갓비치다.
얼굴은 갓양인치고는 똥송하게 생겼다. 그래도 이거 편집한 새끼들보단 훠얼씬 잘 생겼다.
True 앨범에 대표곡들이 다 있다. 하지만 최근 나온곡들을 보면 True시절이 그리울정도로 분위기가 안나는 컨트리스타일만 주구장창...
True를 바탕으로한 자기가 리믹스를 한 앨범 True (Avicii by avicii)도 있다.
데뷔엘범 낸지 얼마나 됐다고 2집 앨범, Stories가 2015년 10월 2일에 출시했다. 예상외로 컨트리가 적고, 괜찮은 노래들도있으니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For a better day와 Pure Grinding이 최근에 공개되었다. 들으면 얘가 EDM이 아닌 컨트리가수?임을 다시 한번 더 알 수 있다.
Stories 앨범이 공개되었다 역시 ㅆㅅㅌㅊ 내년 초에 잘린곡들 모아서 앨범을 하나 더 낸다고 한다
아비치 음악의 매력은 감성이 ㅆㅅㅅㅌ다 슬플때들으면 슬프게 들리고 즐거울때들으면 신나게 들리는음악이 아비치음악이다
몸이 나약해서 콜록콜록충이다. 이것 때문에 라이브에 못나가서 덷마를 대타로 보내준적이 있었는데 이때 덷마가 마틴게릭스와 이하 빅룸을 오지게 까버린 전설급 사건이 생겼다. 미친 빅피쳐 건강해 비치형 최근 머대리가 돼었다.
2016 UMF온다고한다. 갈수있다면 얼릉얼릉티켓사자.
3월 29일 은퇴선언을 했다. 음악을 접는건 아니고 활동을 접는다는듯
10월 현재까지 미발매곡(ID)이 차고 넘친다. Sia와도 작업한듯.. 그래서 인지 youtube에서 ID를 편집한 영상도 올라 오지만 아비치의 곡이라고 낚시를 하는 영상이 극성이다. 하나같이 띵곡급인데 자꾸 쟁여두는것 같다. Stories의 Avicii by Avicii도 생각해놨다는데 전자나 후자나 언제 정규로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비치형 시발 umf 2016 풀셋만 듣고있다고오오 제발 정규발매부리코
추천곡
1. The Nights 두번 듣고 세번 들어라
2. Levels도 추천한다. 꿀맛. 사실상 아비치를 지금의 위치로 끌어올린 곡이라고 할수있다.
ㄴㄹㅇ이곡때문에 아비치알게됬는데 ㄹㅇ개좋음진심
3. Dear Boy 계속 들어라. 이거 보컬 지리고 멜로디 짱이다. Avicii By Avicii 라고 리믹스된 버전 있는데 그것도 상당히 듣기 좋음.
4. Waiting for Love는 뒤질때까지 들어도 괜찮다.
특히 뮤비는 눈물이 나올랑 말랑거리게 한다.
5. Addicted to You(avicii by avicii) :이거 보컬부분은 그저 그런데 바바바라바라 할때 좋다.
6. X YOU : 세계인들이랑 프로젝트해서 만든건데 지린다. 우리나라 사람 몇명이 참여했다고 알려져있다. 잔잔하면서 좋다.
7. The Days : 독특한 뮤직비디오로 주목을 잠시 받았다. 보컬부분도 나쁘지않고 후반부의 멜로디가 i could be the one비슷한느낌인데 좋다. 갓비치문서에 마마무같은 걸그룹드립치는새끼들 제발 반성해라 진짜
8. For A Better Day : 보컬도 지리고 피아노 멜로디도 지린다. 뮤비는 인신매매 당한 애들이 자라서 나쁜새끼들에게 죽창을 꽂는 내용이다.
9. City Lights : Stories에 있는 곡인데 곡 느낌이 2부분으로 나뉜다. 처음부분은 후렴부가 그저그런데 두번째부분은 후렴부가 점점 고조되는 형식으로 작은북 탕탕소리에서 광광 운다ㅜ stories 특징상 서정적인데 waiting for love 버금가는 명곡이다. 앞뒤 간주가 2분이다.
10. Somewhere In Stockholm : 이건 EDM이 아니라 걍 팝송이다. EDM의 특징적인 좡좡거리는 부분이 없다. 곡 시작부는 그저그런 노래 같지만 중간부분에 썸웨어스톡홀름부분이 좋다.
11. Wake Me Up : 기타가 씹캐리 한다. 말이 필요없다. 이게 목록에 없었다는게 이해안될수준
12. Broken Arrow : 하이라이트 부분에 간당단당한 반음 연계가 중독성을 유발한다. 듣기 좋음. 그리고 이 노래의 M-22 remix가 지린다. 그것도 좋음
13. Hey Brother : 뮤비가 전쟁 때문에 죽은 형에 관한 이야기인거 같다. 노래 듣다보면 글썽글썽해지드라. 위풍당당한 금관악기 소리가 졸라 매력적이다.
ㄴ형이 아니라 형같은 아빠다 빡대가리 새끼야
14. I could be the one : Levels랑 비슷하면서도 더 밝고 들썩거리는 느낌. 보컬도 귀에 쏙쏙 들어온다. 뮤비 꼭봐라.
15. Fade into darkness : 무난하면서 듣기 좋음.
16.Taste the Feeling : 이게 왜 없냐? 방구석에만 쳐박혀있던 너희들이 만날 보던 올림픽 코카콜라 광고음악. 아비치가 만들었다. 노 원~ 캔~ 스탑~
17. You make me : 난 이게 제일좋음 존나좋음ㅡㅡ 왜 이게없냐??
18. without you: 아직 앨범에 수록되지않은 비정규곡. 매번 콘서트할 때 마다 이노래가 오프닝곡으로 나온다.(2번째는 I could be the one) 갓비치 사랑한다♥♥♥♥
19. Feeling good: 이건 아무도 안넣네? 이거 들어봐라 버전두개인데 둘다 존나좋다.
20. Can t love you again: 가제이다. 미공개곡이다. 아비치 제발 앨범 좀 내라. 갓띵곡을 저음질 라이브로 들어야 하잖니ㅜ
21. No pleasing a woman : 이것도 미공개곡인데 존나좋다
그냥 아비치가 만든 곡 다들어라 그게 답이다
그냥 아비치가 만든곡 다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