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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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Jwb179 (토론)님의 2017년 2월 13일 (월) 17:38 판 (원래 뜻)

원래 뜻

공기.

Air Taxi, Air Bus 등의 Air

항공기나 운송수단이나 미래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개인용 혹은 소수가 타며 도시를 날아다니는 비행기를 상상한 적이 있을것이다.

옛날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항공기 개발 극초기부터 운송수단으로써의 영역을 개척한 항공기들에는

Air Bus 등등 지상의 교통수단에 Air를 붙인 이름의 비행기가 붙었는데, 조금 후로 가면 흔한 여객기가 아닌 2~4인승같은 소형 비행기에 주로 붙었다.

그리고 지금...도시에 비행기가 얼마나 보이는가?

아주 혁신적인 새로운 동력이 개발되지 않는 이상 그런게 나올리는 없다....같은 거리 이동하는데 만원내고싶냐 5만원내고싶냐 10만원내고싶냐?

부자들에게 개인용 비행기가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저 AIR라는 게 붙은 건 보통 실용성이 엄청 있진 않다...

야겜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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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2000년 KEY사에서 발매한 야겜. 개병신같은 이타루의 그림은 그때나 지금이나 적응하기 힘들다. 그나마 전작인 ONE이나 KANON 보다 나은 수준이라 좀 참을만함.

자세한 사항은 나뭌위키가서 알아봐라.

시발 딸치는게 야겜 아니냐?

일러 병신같은것만 버티면 스토리보고 좆이 죽게된다. 갸루계의 시초가 카논이라면 확장은 이게 해둔거. 덕분에 후속작인 클라나드가 인생이 되버렸다.

분명 야겜인데 정액이 아니라 눈물을 빼는 기이한 물건.

왠지 하고나면 여름마다 생각난다.

일단 제대로 스토리 정주행해서 "골~" 장면에서 울면 감수성 풍부한 거고,

골 장면에서 안 울었어도 그 뒤 '그림일기' 장면에서 왈칵 하면 그래도 너님 인간성은 가망이 있다.

하지만 여기까지 왔는데도 "어휴 노답 노잼" 거리면 너님은 사이코패스 체크를 좀 받아볼 필요가 있다.

오프닝 새의 시는 옆섬나라와 헬조센 씹덕계에서 국가로 통하고 있다. 인생은 클라나더라 카더라

창세기전에 '아르카디아 스튜디오' 라는 AIR 한글화팀이 나섰지만 정작 AIR는 안하고 다른것들만(대표작:울었습니다..) 한글화하다 왠 다른 회사서 정식 한글화 한다고 손을 떼버리고 정발은 되지 않았다.

비슷한 시기에 역재3 한글화 (팀 한마루) 한다면서 비슷한 사건이 나서 주작 이라는 이야기기 지배적이었다.

결국 정발한다는 회사는 유령회사 였는지, 어디 어느 회산지도 모르고 흐지부지 끝나버렸고 정발 떡밥을 문 씹뜨억들은 데꿀멍 하며 온갖 팬페이지에 호소문을 올렸으니 지금 이런 사건나면 팝콘 뜯으며 볼만하겠다.

이렇게 이런저란 말들이 많았지만 결국 좆망하고 영원히 한글화는 못보게 되었다. 어쨌든 불법 한글화니 안나와도 복돌이 들은 할말이 없을것이다. 2016년 9월 8일 비-타로 나온다니 그때 0.0001%쯤 기대해봐라.

한글화 말고 걍 정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