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aea
노트의 종류
플로어 노트
기본 노트이다. 그냥 터치만 해주면 된다
홀드 노트
이건 그냥 꾹 누르고 있으면 된다. 중간에 손을 떼버려도 늦지만 않으면 콤보가 안 끊긴다.
스카이 노트
공중에서 나오는 노트이다. 한 높이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높낮이가 자유이기 때문에 플로어 노트랑 섞여 나오면 박자가 헷갈릴수 있다.
사실 얘도 다른 모바일 리겜과 차별화되는 것으로 유입들이 매우 어려워한다. 특히 스카이+플로어 노트가 고밀도로 섞여나오는 복합트릴같은 경우는 그냥 판수로 밀어붙여서 가독성을 키우는 것 말고는 답이 없다.
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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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꾹 누르고 있기만 하면 된다. 얘는 홀드 노트랑 다르게 좌우가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Present 난이도부터는 상하로도 움직인다.
얘가 아케아에서 제일 답이 없다. 좌우랑 상하가 자유로워 온갖 손꼬임 패턴을 만든다. 왼손 오른손 교차는 당연하다. 또 얘는 홀드노트랑 다르게 중간에 손을 떼버리면 일정 시간동안 Lost가 뜨게 된다.
아크연습하는 법
리겜에서 실력 늘리는건 오직 꼴박말고는 없다.
다만 꼴박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몇몇 아크곡을 추천해줌
우선 파란색 = 왼손, 빨간색 = 오른손 공식은 대가리에 박아두자.
위에서부터 아래로 가면 된다.
Suomi : 초보전용 아크연습곡. 7렙으로 상당히 쉽다. 사실상 아크 튜토리얼과도 같은 곡
Bookmaker 퓨처 : 윗곡보다 살짝 어려운 초보전용 아크연습곡. 흔들리는 속도가 더 빠르다.
ouroboros 프젠 : 이거 퓨처는 복합패턴인데 프젠은 아크곡이다. 다만 7렙치고는 아크가 잘 꺾이므로 윗곡을 어느정도 마스터한 후 하도록 하자.
Hall of Mirrors : 파랑=왼손, 빨강=오른손 공식을 잘 지켜야 하는 곡. 이곡의 상위호환으로 적청이 있다.
ReviXy : 초반/후반엔 우로보로스 프젠처럼 무난한 꺾인아크 연습, 중반에는 저속+꼬인아크라는 아케아에서 희귀한 패턴이 나온다. 9레벨치고 쉬운편이니 아크연습으로는 중급이다.
Feel So Right : 좌우로 흔들리는 아크 사이사이에 단타가 나오는 패턴의 대표격이다. 사실 파티비닐에서 먼저나온 패턴이지만 이 곡이 더 갓곡이므로 이걸 추천
Red and Blue : 파랑=왼손, 빨강=오른손 공식을 잘 지켜야 하는 곡. 보통 아크가 꼬이면 검지-중지로 처리한다던지, 잠시동안 교차했다가 정상복구시킨다던지 등의 편법을 쓰지만 이 곡은 그런 편법이 안통하게 패턴을 설계해놨다. 일명 능지테스트곡.
Avant Raze : 와리가리 꺾이는 아크연습곡. 사실 꺾이는 빈도와 각도로만 치면 이겜 전체로 봐도 상당히 어려운 편이지만 다행히도 이 곡은 아크 판정이 널널한 편이다.
Corruption : 아케아에서 아크연습곡을 꼽으라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대표적인 아크곡으로 아크의 비중이 상당히 높은데 BP도 9.9로 할만하기 때문에 많이금 추천된다. 주패턴은 양손교차아크인데 교차아크 패턴 중에서는 가장 어렵다.
Nhelv : 아크 심화편 1
Filament : 짧은 아크와 회전형 아크, 그리고 후반의 매우 어려운 아크 원핸딩 단노트처리력까지 기르게 해주는 갓-채보
IZANA : 아크 심화편 2. 때로는 아크를 거꾸로 잡는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
GIMME DA BLOOD : 아크 원핸딩 및 손꼬기 패턴이다. 중간에 레빅시 상위호환 저속아크가 나온다.
Axium Crisis : 아크 심화편 3. 다만 얘는 아크 난이도로만 따지면 이자나보다 쉽다.
할시온이나 굿텍욘드 등등 아크가 어려운 곡들은 이거 말고도 많지만 패턴 전체적으로 아크가 많이 나오는 패턴은 이정도 되겠다.
난이도
Past : 1~6렙의 매우 쉬운 난이도. 스카이노트가 나오지 않는다.
Present : 최대 9렙의 쉬운 난이도. 아크의 상하이동 때 알려준다고 하는데 다믹의 사이드깜빡임과 사터2의 변속알림만큼이나 쓸모없다.
Future : 최대 11렙의 쉬움~어려운 난이도. 퓨처 쯤 가면 7렙 8렙 9렙 10렙 등등 레벨이 하나 올라갈때마다 체감 난이도가 그야말로 역변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Beyond : 3.0때 추가된 난이도. 퓨처와는 달리 스카이/아크가 탈선하기도 하며 레인별로 떨어지는 속도가 달라지는 등 소소한 변화가 있다. 대체로 BP에 비해 난이도가 어렵다.
포텐셜
유저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게 하는 수치로, 어떤 곡에 무슨 점수를 받았느냐에 따라 수치가 증감한다.
딱봐도 알 수 있듯이 리겜씹덕들이 과몰입하게 좋게 나왔다. 이순간에도 많은 앜창들은 빨텐 별텐 쌍별을 달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 시스템을 위해서 아르케아는 표기상 같은 레벨이라도 내부적으로 소숫점 한자리까지 세부 난이도가 나와있다. (같은 10이지만 Alexandrite는 10.0, IZANA는 10.2, Tiferet은 10.6)
세부난이도를 BP라고 하는데, 이 bp가 적정인지 물렙인지 불렙인지는 항상 나오는 떡밥이다.(사실 리겜에서 물불렙논쟁 말고는 딱히 소재거리가 없다)
월드모드
|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
6시간마다 12칸의 스태미너가 있으며 한 판을 하는데 2칸의 스태미너가 소모된다. 꾸준히 하면서 스텝을 밟아나가 곡을 해금하던지 조각을 얻던지 에테르방울을 얻던지 하는 아르케아식 노가다 창렬 시스템.
물론 유료도 아니고 무료곡을 얻는데 이정도는 할 수 있는거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정도가 너무 심하다. 단적으로 넬브같은 인기곡을 얻으려면 400스텝이 필요하면서 중간에 속도제한 랜덤같은 좆같은게 많이 끼어있다.
물론 의도는 유저이탈 방지겠지만 전체를 깨는데 1년이 넘게 걸리는건 좀.. 주요 파트너(그리버스, 템페리츠, 프카리 등)랑 무료곡, 코우 각성재료만 빼고 손절하는게 현명하다. 물론 이것만 해도 최소 4달은 걸린다.
비욘드월드도 있는데 여기는 step이 아닌 over수치에 따라서 진행도가 달라진다. 근데 호환성이라는 시스템이 있어서 호환도가 높으면 진행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사실상 over는 의미가 없는 수치. 참고로 얘는 한번에 3칸씩 깐다.
1챕터는 레거시라고 1판에 1칸밖에 안까고 한번에 6칸까지 소모해서 6배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좋다꾸나 하면서 6칸씩 지르지 말고 최대한 스텝 낮은애들로 아껴먹어라
스토리
| 이 문서엔 왈도의 가호가 깃들었습니다. 이 문서는 현지화나 번역을 병신같이 하고 한국어 지원이라고 내놓은 망작이나, 왈도와 관련된 것에 대하여 다룹니다. 이 작품을 하려면 씹사기캐 도라에몽에게 통역 곤약 빌려 처먹고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신가! 힘세고 강한 아침, 만일 내게 물어보면 나는 왈도. |
| 주의!이문서은가독성상태가매우좆망입니다. |
디모나 사이터스2 스토리 생각했다간 실망한다. 애초에 뭔소린지 알아먹을수가 없다. 조선족이 번역했나
뭔놈의 스토리에 "그녀"가 많은지
아무튼 영국산 리듬게임이니까 영국 요리가 나오지 않길 기대해보자
파트너
조각(프래그) : 50이 1이며, 수치가 1 늘어날때마다 배율이 0.02씩 상승한다. 60이면 원래 받을 조각에서 1.2배, 100이면 2배 이런식
스텝 : 위와 마찬가지이며 월드모드를 돌 때 계단을 올라가는 정도가 달라진다.
오버 : 월드모드에서 비욘드를 해금할 때 쓰인다.
리겜 = 씹덕 공식을 다시금 확인시켜주는 시스템으로 단 하나를 빼고 전부 여캐다. 조각이랑 월드모드 진행률, 비욘드 해금의 세가지 스텟이 있는데 쓰이는건 몇 개로 정해져있다. 가챠가 아닌게 다행이라면 다행.
히카리 : 주인공이다. 평범한 이-지 파트너
타이리츠 : 주인공이다. 모든 능력치가 그냥저냥 쓸만해서 초반에만 키우다가 나중가면 버려진다.
히카리 제로 : 겜을 가장 어렵게 만드는 파트너로 한번만 미스가 뜨면 게이지를 0으로 만든다. 998만점을 띄워도 Track Lost할 수 있는 유일한 파트너. 그런 주제에 클리어해도 하드가 아닌 노말로 처리된다.
히카리 프랙쳐 : 처음에 이지로 시작하다가 100을 찍으면 하드로 바뀐다. 따라서 초~중살이 심하고 후반에는 쉬어가는 곡이나, 아예 손도 못 댈 정도로 어려운 곡을 플레이하는데 적합하다. 아텔버스같은 후살곡은 이거로 하면 안됨
타이리츠 악시움 : 오버스탯이 가장 높다. 근데 비욘드는 파트너 호환성 미만 잡이라 그냥 쓸모가 없다.
타이리츠 그리버스 : 하드게이지 기본이다. 대체로 950~960정도 되면 이 파트너를 써도 된다. 뉴비가 얻을 수 있는 가장 스텝이 높은 파트너이기 때문에 타이리츠를 키우다가 이거로 갈아타게 된다.
타이리츠 템페스트 : 위보다 훨씬 어려운 하드게이지다. 보통 980만 정도는 띄우는 곡이어야 이걸 쓸 수 있다. 대신 스텝수치는 가장 높지만 이걸 열기 위해서는 꽤 높은 실력을 필요로 한다. 적어도 포텐 9 후반은 찍어야 가능성이라도 생김
코우 : 조각수급능력 압도적 1위. 일반적으로 월드모드용 스텝 높은 캐릭 하나 키운다음 코우 각성시키는게 순서다.
레테 : 윗년은 각성해서 조각+20%라는 씹사기 스킬 얻었는데 얘는 각성해도 점수랑 콤보 가려주는 이상한 스킬을 들고 나온다. 그래도 노말게이지에 스텝수치 100이면 키울만한 가치가 있기는 하다. 우선순위는 밀리겠지만..
에토 : 루나 해금용
루나 : 게이지가 보이지 않는다.
사야 : 밸런스형. 따라서 쓸 일이 없다. 스킬은 퓨어때 게이지 상승 2배, 미스는 게이지 하락 3배가 되는 효과라서 170만점 클리어같은 변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카나에 : 조각수치가 95로 상당히 높지만 코우 각성 나오고부턴 버려졌다.
사파이어 : Dynamix 콜라보 기념 캐릭. 타이리츠 하위호환이다.
히카리&피시카 : Lanota 콜라보 기념 캐릭. 프젠이하 난이도에서 15조각을 주는 스킬이 있지만 프래그가 낮아서 히카리 하위호환이다.
타이리츠&트린
히카리&세이네
타이리츠&츄니펭귄 : 20렙만 찍어도 스텝이 93으로 노말 중에서는 가장 높다. 그런데 노말로 월드를 돌고 싶으면 그냥 레테 각성시키자.
유입이 어려운 겜
아케아 갤러리 등을 가면 게임의 인지도에 비해 초보들이 별로 없음을 볼 수 있는데 여기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로 무료곡 및 초기해금곡이 상당히 부실하고
둘째로 게임이 존나 어렵기 때문이며
셋째로 월드모드가 씹창렬이다.
그래서 할거면 시작과 동시에 유료팩을 몇 개는 질러야 그나마 겜이 할만한데, 리겜 뉴비한테 그러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 그래서 일반적으로 다른 리듬겜을 하다가 아케아 갓겜이라는 소문을 듣고 찾아와서 정착하는 경우가 많다. 근데 아케아 자체가 재밌기도 하고 여캐들도 이쁘고 포텐이라는 경쟁 시스템이 있네? 와 이 겜을 주력으로 해야겠다 이런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인지 앜갤의 갤평균 포텐은 날이 갈수록 점점 올라가고있는데 이는 '리겜 초보 유입'의 부재도 있고(유입이 대부분 경력직이라는 뜻) 고인물들이 겜을 안접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월드모드 역시 문제가 많은데 일단 진행 자체가 존나 느리다. 10렙이상 밥먹듯이 익스플 찍는 고인물한테도 그닥 빠르다고 할 수 없는데 파트너 기본타이리츠에 7~8렙도 버거워서 6렙프젠 돌리는 뉴비들이 월드모드로 무료곡을 해금한다고 생각해봐라. 게다가 월드에선 조각도 안줘서 조각이 필요한 해금곡을 위해서 또 겜을 돌려야 한다.
여담
게임 자체가 개인차가 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타겜에 비해 아크나 스카이노트같이 이질적인 것이 많아서인듯? 그래서 "이거 앰뒤불렙 아닌가요?" 식의 질문을 해도 "난 그거 쉽던데?" 같은 답변을 자주 받을 수 있다. 그래서 물불렙 떡밥이 던져질 때 갤프라던지 원더링이라던지 누구나 인정할만한 물불렙이 아닌 이상 개인차로 퉁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잦다. 또한 리겜 필수인 서열표 등의 컨텐츠도 사람마다 개인차가 너무 커서 소용없다는 평이 대다수.
겜회사 소속 채보제작자로 토스터와 니트로가 있는데 보통 토스터 채보가 더 재밌다. 니트로는 넬브 이후로 평이 많이 깎인 편. 보스곡들은 둘이 합작해서 만든다지만 실제로는 70%이상 토스터가 담당한다. 참고로 니트로는 아케아에 곡 제공도 겸하는 중이다. 토스터는 겜 제작에만 힘을 쓰는 것으로 보이며 아케아 탑랭급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둘 외에도 외주를 맡겨서 채보를 제작시키는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쿠로락이 있다. 얘도 니트로처럼 작곡가인데 정작 아케아에는 곡을 안주고 딴곳에만 준다. 패턴 디자이너로서의 쿠로락은 저니나 레빅시같은 저렙곡 패턴은 나름 잘만드는데 고렙곡 채보를 담당하면 항상 똥이 나오는 것으로 유명하며 특히 알테일 채보를 말아먹은뒤로 존나게 까였다.
유저들 사이에서 9+가 쓰레기통이라는 밈이 널리 퍼져있는데 그 이유는 팩트이기 때문이다. 3.0 업뎃당시 9렙이 9와 9+로 쪼개졌는데 그 때 신곡으로 9+을 배정받은 곡이 굿텍, 안타고니즘, 로스트디자이어, 아카브.. 다들 한가닥 하는 채보이고 마찬가지로 기존곡 중 채보 요상하기로 악명높았던 천국카레나 필라멘트, 넬브 등도 9+가 되었다. 이후에 알테일, 스칼렛케이지, 갤프, 제라피, 7감각, 갓히라, 문하트 등등 채보가 병신같거나 아니면 개씹불렙이거나 하는 곡들이 죄다 9+배정이라 9+=쓰레기통 가설이 굳어졌다. 어느정도냐 하면 타 레벨에서는 체감BP 0.2정도만 차이나도 물불렙으로 커뮤니티가 불타는데(체감10.6 이상인 아트락, 체감 10.2~3정도인 비옐라 등) 9+는 9.7을 받았는데 체감난이도가 9.9? 이정도는 불렙으로 논란거리조차 안된다.
9+가 왜 저렇게 되었나를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특정 부분에 난이도가 몰렸거나 아니면 그 곡만의 특징적인 채보가 있어서 10렙주긴 좀 낮다고 판단되면 9+을 주기 때문일 것으로 추측한다. 예를 들어 스칼렛케이지도 중후반 홀드노트를 동반한 변형트릴 그부분이 특출나게 어렵지만 나머지는 평범?하게 9.8~9정도 되므로 9+을 줬다거나.. 물론 '그래서 그게 왜 알렉보다 bp낮음?' 이라고 물어보면 할 말이 없어진다.
포텐자판기
리겜이 개인차겜이라고 해도 물렙은 있기 마련. 포텐을 올리려면 물렙곡을 집중적으로 사냥하는게 좋다.(물론 전체적인 실력을 올리려면 곡들을 고루고루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