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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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저글링들이 좋아하다 못해 헉헉거리까지 하는 이탈리아 세리에A 소속의 축구 구단.
항상 자신들의 위에 서있는 유벤투스를 보고 눈물짓는 콩라인이기도 하다.
이번 시즌은 유벤투스가 쓰레기 같은 스타트를 끊었기에, 드디어 로마의 시대가 오나 했는데 아니었다.
될놈될 안될안이라고 역시 안 되는건 안 되는 것이다.
비록 시즌을 치루는 도중 감독이 경질의 공간으로 승천해리긴 했지만, 스팔레티가 부임하면서 안정을 되찾고 있다.
원클럽맨인 프란체스코 토티나 다니엘레 데 로시가 있어서 그런가 파충이들이 있는 힘껏 빨아제낀다. 단순히 실력이나 구단의 명성이 좋아서 빤다면 문제없지만 "원클럽맨이니까 인성도 갑!"이라고 생각한다면 너의 관자놀이를 있는 힘껏 손톱으로 찔러버리는 것을 권한다.
반대로 나잉골란을 빨아제끼는 사람이라면 AS로마를 미친듯이 핥아대도 무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