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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K-위키
옛@Yeorok (토론)님의 2017년 9월 15일 (금) 07:58 판
수년간 우려먹은 진한 사골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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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갓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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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국의 장수만세 폭격기,베트남전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50년 동안 운용된 폭격기이다.

3대에 걸쳐 b-52에 탑승한 공군이 있다. 할아버지-아버지-손자

따지고 보면 장수만세 전투기였던 F-4 팬텀2 보다 오래되었다.

스트라토 포트리스(성층권 요새)라고도 불리며 플라잉 포트리스(비행 요새)와 슈퍼 포트리스(초시공 요새)를 잇는 별명이다.

너무 오래쓰다 보니 추락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퇴역의 위기가 온적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폭격 요새를 오래 노인학대해서 쓰는 국가는 천조국밖에 없다.

천조국이 70년대 이 폭격기를 대체하려고 XB-70이라는 마하 3 블랙버드급 속도를 가진 폭격기를 계획했는데 이게 어찌저찌 된 이유로 취소되어 버리고 어떻게 해서 B-1을 계획해서 내놓았더니 초기 컨셉에서 멀어져버리고 애매한 땜빵 신세가 되어버린데다가 (지금은 CAS용으로 잘 굴려먹고 있다.)최신 스텔스 폭격기 B-2를 내놓았더니 주갤럼 인성 수준에 반비례할정도의 애미뒤진 가격을 자랑해서 어쩔 수 없이 계속 B-52를 쓰고 있다.

약 30톤의 폭장량을 자랑하며 월남전에서 걸프전까지 온 전장을 돌아다니며 지상에 민주주의를 재배하고 다닌 폭격기다. 그런데 월남은 기어이 못조졌다.

퇴역 소리가 계속 나오는 한참 후배인 A-10과 비교하면 이 폭격기가 얼마나 기구한 운명을 가졌는지 잘 알 수 있다. 현재 미군은 이 녀석을 퇴역시킬 생각이 없다.

만약 한국전쟁 다시 터지면 6.25때 B-29가 그랬던 것처럼 다시 북한 전역에 쑥밭을 재배하리라고 예상 중


2~3년전에 킹바마님께서 에어포스원과 이 기체를 함께 몰고 남지나해 짱깨방공식별구역을 지나갔는데 짱깨새끼들은 지나가는줄도 몰랏다는 카더라가 있다


결국은 현실이 되었다 지금 핵미사일을 탑재한 주한미군의 B-52가 무력시위를 위해 출격을 한 거시따

제원

승무원:5명 (조종사 2, 항법사 2, 화력통제관 1 )

전장:48.5 m (159피트 4인치)

전폭:56.4 m (185피트)

높이:12.4 m (40피트 8인치)

익면적:370제곱미터 (4,000제곱피트)

공허중량:83,250kg (185,000파운드)

만재중량:120,000kg (265,000파운드)

최대 이륙중량:220,000kg (488,000파운드)

엔진:8 × 프랫 & 휘트니 TF33-P-3/103 터보팬, 기당 추력 17,000 파운드

최대속도:1,047km/h (560노트, 650mph)

항속거리:16,232km (8,764nmi, 10,145마일)

실용 상승한도:15,000m (50,000피트)

상승률:31.85m/s (6,270ft/min)

익면하중:제곱미터 당 586kg (제곱피트 당 120파운드)

무장:리모트 조종 1× 20mm M-61 기관포,최대 31,500kg(70,000파운드) 탑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