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OF FIGH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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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None (토론)님의 2022년 8월 27일 (토) 06:53 판 (BOF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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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iRO_Manbow가 매년마다 개최하는 BMS 이벤트로, 줄여서 BOF라고 부른다.

팀을 만들던, 혼자서 여러곡을 내던 여러개의 곡을 내면 되는 대회다.

변천사

2004년에 열린 첫 대회는 40팀, 120곡이 등록되었고, 점점 규모가 커지면서 2010년에는 278곡이 등록되었다.

2012년엔 출품곡 수가 400을 돌파했고, 2013년엔 출품기간이 일주일에서 나흘로 짧아졌지만 출품곡 수는 470으로 늘어났다.

G2R2014에는 1인팀 참가 금지 등의 규제 덕분에 286곡으로 마감되었다.

또한 BOFU2017에서도 1인팀 참가 금지 규정이 부활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BGA도 레이어 방식에서 기술발전과 참가자들의 전문화로 3D CG를 사용한 BGA로 바뀌고 있다.

게임 자체는 기술력의 발전이 없는데 이벤트에서 기술력의 발전이 이뤄지는게 신기하다.

특징

그냥 BMS에선 가장 규모가 큰 이벤트다.

계속 BMS의 최대규모 이벤트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당연히 대회가 커지면서 곡들의 질이 올라가고, 상위권 곡들 중에선 상업용 리듬게임에 나올법한, 실제로 상업용 리듬게임에 수록되는 곡들도 나온다.

그러면서 BMS를 통해 주목받아서 상업용 리듬게임에 진출한 작곡가들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냥 이벤트라기에는 열심히 준비해서 곡을 가져오는 작곡가들이 꽤 많다.

규모가 크다보니 사건사고들도 여러가지 일어나고, 논란도 발생하게 된다.

이벤트의 이상한 전통으로는 항상 가명을 쓰는 팀이나 작곡가들이 등장한다.[1]

비판

DTD

내려갈 팀은 내려갑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안될 팀은 안됩니다.
이 팀은 솔직히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안 됩니다
제가 정말 99도 아니고 100으로 장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단도 애미없고 선수도 애미가 없는데 뭐 하자는 겁니까. 솔직히 너무 애미가 없습니다 그냥.
그리고 일단 좆크보 라는 리그 구조상 해먹던 애들만 좆크보가 망할 때까지 해먹게 되어있습니다. 안 되는 애들은 30년 지나도 똑같습니다.
정말 제가 태어나서 이렇게 자신 있고 확신 있게 말한 적은 처음인 거 같습니다.
제 말이 틀린다면 저의 불알털을 다 밀겠습니다. 꼭 캡쳐해놓으십시오. 그 정도로 자신 있으니.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안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분명히. 좆크보가 망하거나

대회 규모가 커지면서 작곡가들과 곡들의 수는 늘어나고, 잘 모르는 사람들은 결국 유명한 BMS 작곡가들의 곡 위주로 관심이 쏠리게 된다.

그래서 유명한 BMS 작곡가가 만든 곡이 아니어서 저평가 받는 경우도, 퀄리티가 낮은데 유명 작곡가가 만들어서 고평가 받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유명 BMS 작곡가들이 참가하지 않으면 이벤트 자체에도 눈길도 주지 않아서 BOF2013은 이렇게 흥행에 완벽하게 실패했다.

거기다 곡의 평가방식은 총점이다 보니, 전체적인 평가는 나쁜데 임프레 수가 많아서 3위를 먹은 곡도 있다.

덤으로 작곡가간의 친목질 문제도 있고, BMS에서 유명해져 상업 리듬게임에 곡 제공계약을 하거나 뮤지션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이걸 노리고 지인들을 모아서 점수를 주작하는 놈들도 나온다.

게다가 곡 수가 많아지면서 단순 곡 만으로는 주목받기 힘들고, BGA같은 볼 거리가 영향을 크게 주게 되었다. 물론 가장 중요한건 곡의 퀄리티와 대중성, 채보의 퀄리티다.

근데 어째 단순 BGM,BGA 감상 대회처럼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다. 특히 BOFXVI에 와서는 BMS랑 키음은 엉망인데 900점을 받거나, 채보는 잘 뽑았는데 BGA를 우려먹는다고 100점 테러를 받기도 할 지경.. 이럴거면 BGA OSU FIGHTERS 로 이름 바꾸지 그러냐는 비아냥도 있다.

역대 대회

BOF2004

초대 대회다.

39팀 116곡 참가.

  • 개인 총점

1위 : 七つの鍵盤のためのソナタ -嬰ニ短調-

2위 : Red-rize "B172 mix"

3위 : とびらにじいろ

  • 팀 총점

1위 : ぬるぽコーポレーション

2위 : catnap

3위 : Doppelganer

1위팀 2위팀 모두 3곡을 8위 안에 집어넣었다.

BOF2005

이 때 대회에 처음 참가한 Maple brit'S 팀은 2016년까지 BOF에 참가했다.

45팀 127곡 참가.

  • 개인 총점

1위 : 海神寓拝

2위 : Bird Sprite -D.K.R. mix-

3위 : 物怪舞踏

  • 팀 총점

1위 : ♂ShooTinG StaR★ミ

2위 : 木工ボンド部

3위 : IRON MAIDEN

BOF2006

최초로 총점, 평균값 모두 1위를 차지하는 곡이 등장했다. 이 때 작곡가 tarolabo는 16살로,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여담으로 End Time이나 Angel dust, ひつぎとふたご 등 발광 BMS 쪽에서 존재감 있는 곡들이 에 대회에서 나왔다.

43팀 120곡 참가.

  • 개인 총점

1위 : 路上のギリジン-Shou+rt Mix-

2위 : VIP~飛べない俺はただのクマー~

3위 : 私食べごろよ

  • 팀 총점

1위 : soundDeMP

2위 : (大量発生!)チームゴキブリ

3위 : Sunset Cafe Del Mar

BOF2008

1년 건너서 부활한 BOF 대회다.

BMS 최초의 비마니 시리즈 이식곡인 siromaru의 Absurd Gaff가 이 대회에 나와 6위를 차지했다.

또한 대회 최초로 동영상 BGA로 제작된 곡이 나왔다.

53팀 155곡 참가.

  • 개인 총점

1위 : Lapis

2위 : AVALON

3위 : SAMBISTA


  • 팀 총점

1위 : 友達なんか要りません

2위 : 7.3 dancer

3위 : STR

SHIKI와 sasakure.UK가 1인팀으로 참가했는데, 결국 SHIKI가 팀 우승을 차지하고 sasakure가 준우승을 했다.

BOF2009

sasakure.UK, SHIKI, naotyu-가 사기팀 Black Jacks를 이뤄 참가했다.

여담으로 당시까지만 해도 신인이었던 xi가 영상 1인, 작곡 1인 팀으로 나와서 3곡을 투고했다.

70팀 206곡 참가.

  • 개인 총점

1위 : DRAGONLADY

2위 : Jack-the-Ripper◆

3위 : JULIAN

sasakure.UK의 Jack-the-Ripper◆가 막판에 DRAGONLADY에 역전당하면서 총점 2위로 마무리했다.

  • 팀 총점

1위 : Black Jacks

2위 : 7.31 dancer

3위 : ALR

역시나 예상대로 사기팀 Black Jacks 팀이 2위, 4위, 5위를 먹으며 팀 우승을 가져갔다.

중앙값 1위는 Queen P.A.L. 명의의 Cranky의 JULIAN이 차지했다.

BOF2010

에이스곡 제도가 처음 도입된 대회다.

95팀 278곡 참가.

  • 개인 총점

1위 : Halcyon

2위 : elegante

3위 : ERIS

이전까지만 해도 듣보잡 신인이었던 xi가 Halcyon으로 대회 최초로 20만점을 돌파하면서 우승했다.

그 외에 Junk의 elegante, Sakuzyo의 Warlords of Atlantis, Grand Thaw의 ERIS 등이 최상위권에 나왔다.

  • 팀 총점

1위 : Lyrical Signal

2위 : ラブプラス+

3위 : カオス理論

1위, 3위, 9위를 먹은 Lyrical Signal 팀(CSP, xi, Grand Thaw)이 팀 1위를 차지했다.

BOF2011

xi, Cranky, SHIKI, Junk, Sakuzyo,void, Grand Thaw 등 인지도 있는 작곡가들이 참가했다.

129팀 372곡 참가.

  • 개인 총점

1위 : conflict

2위 : VALLISTA

3위 : Parousia

siromaru + Cranky의 conflict가 역대 대회 총점 1위(266347) 기록을 달성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 역대 대회 총점 1위 기록은 2016년까지 유지됐다.

엄청난 퀄리티의 BGA를 가져온 void의 Altersist가 총점 4위를 차지했으며, 평균값 1위는 Grand Thaw의 SOLROS가 차지했다.

  • 팀 총점

1위 : 3ight

2위 : あの日聴いた曲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

3위 : リア充

Sakuzyo의 1인팀 3ight가 2008년의 SHIKI 이후로 1인팀 우승을 차지했다.

BOF2012

지난 대회에서 2위, 3위, 4위를 했던 Sakuzyo, xi, void가 234 Trident라는 사기팀을 만든다고 한다.

작년에 평균값 1위를 차지하며 우승후보로 급상승한 Grand Thaw가 orangentle, wa.와 함께 Memoirs 팀을 구성했다.

그 외에 당시엔 신인 작곡가였던 ginkiha, polycube 등이 참가하기도 했다.

143팀 404곡 참가.

  • 개인 총점

1위 : Äventyr

2위 : Haelequin

3위 : Valedict

Grand Thaw의 Äventyr가 총점 1위, 평균값 1위, 중앙값 1위를 전부 깔끔하게 차지해버렸다. 그리고 이 대회를 끝으로 Grand Thaw는 해체됐다.

ginkiha의 EOS가 총점 8위로 주목받기도 했다.

여담으로 3R2의 Beyond the Horizon이 대만에서 몰표가 나와 어뷰징 논란이 있었고, 일부 임프레 삭제 이후 5위로 마무리 했다.

xi의 Valhalla는 키음 실수가 있었고 Sakuzyo의 Kronos는 BGA 펑크가 났는데 어찌저찌 10위권 안에 들어갔다

  • 팀 총점

1위 : Memoirs

2위 : 234 Trident

3위 : Prismatic Music

Memoirs 팀(Grand Thaw, orangentle, wa.)이 각각 1위, 2위, 11위를 차지하며 팀 총점, 팀 중앙값, 팀 평균값 기록까지 싸그리 1위를 차지했다.

사기팀 소리를 듣던 234 Trident는 void의 Valedict가 분전했지만, xi의 Valhalla의 키음 실수, Sakuzyo의 Kronos의 BGA 펑크가 겹치면서 우승은 한참 물건너갔다.

  1. BOF2016에서는 xi가 Festa라는 가명으로 Lemuria를 냈다던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