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X
K-위키
특징
- 뛰고 나는 자전거다.
-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을 보면 진짜 멋있다.
- 입문하면 정강이는 엠창인생이 된다.
- 유튜브 동영상으로 만만하게 보고 입문하는 놈들중 반이 다시 중고장터에 올린다.
1~2년정도 타야 기본기를 익힐수 있으니 인내심이 없는 급식충들은 그냥 픽시나 타라.
스트릿/파크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보는 장르이다. 체력 소모는 스트릿>파크인데, 스트릿은 기술의 대부분이 자전거와 함께 뛰기 때문이다. 파크는 높이에서 쾌감을 느끼고 체공 시간이 길기 때문에 여러 기술을 할수 있다.
플랫랜드
모양이 이상하게 생긴 BMX로 빙글빙글 도는 장르이다. 너가 플랫으로 입문했다면 같은 기술을 천번이나 더 연습해야 비로소 그 기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둬라.
올라운드
스트릿/파크와 플랫랜드를 섞어놓은 장르이다. 마띠아스 댄도이스가 이 부문에서 원탑이다.
기타
- 너가 BMX를 사고 맨 처음에 하게 될 트릭은 바니홉인데 보통 여기서 중고나라에 되팔게 될지 계속 탈지가 결정된다. 또 커스텀 하나 맞추려면 200은 기본으로 깨지기 때문에 입문 할때 저렴한 입문차를 살 것인가, 처음부터 비싸지만 잔고장이 없는 커스텀을 살지는 너의 자유다.
- 보통 입문차는 30~50만원 정도, 중급차는 60~80만원 그리고 상급차 및 커스텀은 90만원 이상이다.
- K2 같은데서 겉모양만 따라한 유사BMX를 만드는데, 살지 말지는 마음대로 해라. 좀 비싸더라도 튼튼한 정품 BMX를 사던가, 저렴한 유사 BMX를 사고 바니홉 연습하다 프레임 동강나서 뒤지던가.
- 만약 입문차를 사려고 한다면 제발 다시한번 생각해라. 50만원대는 할 소리가 없지만 30~40만원대는 대부분 하급의 파츠로 이루어져 잔고장이 많다.
- 180 좀 한다고 깝치지 마라. 너가 포기할지 말지 결정하게 되는 두번째 벽이 360이다. 필자는 거의 1년동안 360을 연습했다. 원래 기술의 습득 속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360은 느긋하게 연습하는 편이 좋다.
- 360까지 할수 있다면 픽도새끼들 앞에서 360을 시전할때마다 픽도들의 부러움과 자괴감을 느낄수 있다. 바스핀까지 하면 더 확실하다.
필자의 경험담이다.
- 더불어 4피스바는 진리이다.
- 세계 최고로 가벼운 BMX는 티타늄 프레임을 사용하여 7kg 정도라고 한다. 그래도 10kg 초반이면 매우 가벼운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