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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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제국 공군 루프트바페가 운용했던 쌍발 중전투기

기존의 쌍발전투기였던 Fw 57과 스페인 내전에서 노획한 Potez 670을 베이스로 메서슈미트 항공창에서 만들어졌다.

초반 폴란드 침공과 프랑스 침공 당시 상당히 활약했지만 영국 본토 항공전에서 반강제적으로 격투전에 돌입하는 일이 잦아져 상당수가 격추되었다.

영국 본토 항공전을 계기로 1선에서 물러나 야간전투기 등으로 활약하며 1945년까지 루프트바페의 한 축을 담당했다.

이후 Me 210-Me 310-Me 410으로 이어지는 메서슈미트 쌍발전투기 트리의 시발점이다.

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