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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2000년대 대한민국과 일본을 사로잡았던 여성 솔로가수이자 현재의 SM을 있도록 만든 1등 공신(중 하나.)
현재 한국이나 일본 현직 여자 아이돌들 중에서 이 아가씨를 존경하거나 롤 모델로 삼은 사람들이 정말로 많다.
한국 아이돌계 특유의 연습생 시스템이 정립되던 무렵의 최초의 연습생이라 봐도 무방하다.
확실한 실력파 가수로 일본에서 처음 히트했을 때 일본인들이 이 아가씨를 무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비교했다고 한다.
아쉬운 점은 음원과 음반은 히트했지만, 일본에서나 한국에서나 이 아가씨만 바라봐주는 팬덤이 없고 라이트한 팬층 밖에 없었다는 것. 그것 때문에 전성기가 무척 짧았다.
1986년 생으로 2015년 기준으로 이제 겨우 29살인데, 벌써 추억의 가수 취급을 받고 있다.
좋게 보자면 30살도 안 된 아가씨[2]가 확고한 사회적 기반을 갖고 있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자면
아직 30도 안되었는데 벌써 인생의 전성기가 끝난 것.
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SM에서는 사실상 이사 직함을 갖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