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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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슬라비아의 자동권총.
45구경에 m1911이 있다면 9mm엔 cz75가 있다.
원래는 외국에 갖다 팔아서 달러 좀 벌려고 만든 총이었다. 근데 체코 조병창은 대충 만들어도 띵작인지라 결국 이게 밥줄이 되었다.
45구경빠인 사격전문가인 제프 쿠퍼도 개씹인정한 9mm 권총이다. 물론 9mm 사양이라는 건 빼고
초기형이 인기가 많은데 재고량에 비해 수요가 엄청나다. 한 정에 2500$가 넘는다고.
북한에서는 백두산 권총이라고 카피해서 쓰고있다 한다.
카스 글옵에는 자동연사형이 있는데 실제로 CZ75FA라는 모델로 존재한다. 종종 마약 카르텔에서 보인다.
토이스타에서 잠깐 에어코킹건을 내놓은 적이 있었으나 짧고 굵게 갔다. 문의 결과 몰드까지 원래 회사에 반납했다고 해서 예토전생 할 수 없게 되었다.
지금은 마루이에서 내놓은 초기형 모델의 에어코킹건이 수입되고 있다. 슬라이드 그립 부분이 좁으니 탄피 사출구에 손이 자주 끼이지 않도록 조심하도록
어째서인지 1950년대 초인 한국전쟁 당시를 다룬 야인시대의 사딸라 장면에서 이 권총이 소품으로 쓰였다.근데 이걸 브라우닝 하이파워랑 헷갈려 한다.CZ75는 김두한이 1972년 오랜 지병이였던 고혈압으로 쓰러진지 3년만인 1975년에 만들었다.
파생형이 많다.Brenten,SP01,백두산 권총,NZ75,p-01,spitfire등등 동서곳곳에서 복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