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90년대 브릿팝의 절정에 이르는 곡이자 MG의 끝을 알리는 트랙.
몽환적인 물소리를 시작으로 A9으로 조지는 리프가 일품이다.
약에 취한 그 당시를 대변하듯 가사가 개소리다.
노엘 갤러거는 보컬도 하나의 악기로 사용했다고 인터뷰 한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