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HLIA
엑스재팬의 경이로운 네번째 앨범.
이후로 1년뒤 해체하고 좆망했다.
개요
요시키 병신이 Jealousy 앨범을 낸 후 5년동안 싱글로 똥꼬쇼하다 낸 앨범.
히데 때문인지 몰라도 인더스트리얼 뽕 빨다가 망했다.
앨범을 내기 전 싱글로 이미 발매한 곡들이 전체 10곡중 무려 6곡을 차지한다.
수록곡
DAHLIA
요시키 병신이 초장에 딜레이좀 넣지 바로 드럼 쿵쾅거려서 처음들을때 존나놀랬다 ㅡㅡ
8분에 가까운 머곡으로 내놨지만 곡에서 보면 초반 멜로디 그대로 쭉 쓰고 악기 바꾸고 리프 좀 추가하고 뺀게 편곡의 다다.
거기다 토시 노이즈 기계음은 도대체 왜넣은지 모르겠다.
Scars
Dahlia 컨셉 맞춘다고 갓히데니뮤가 작곡하신 것. 비슷한 음색으로 잘 해내셨다.
Longing 〜跡切れたmelody〜
Rusty Nail
Rusty Nail 항목 참조
White Poem I
Crucify My Love
이 곡으로 얘기하자면 요시키의 능력과 병신같은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는 곡이라 할 수 있겠다 요시키 노래답게 멜로디 하난 기가막히게 뽑았다 하지만 이 작은 발라드 하나가 토시에게 지옥구경 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 들려오는 얘기에 의하면 죶나게 녹음하다 자기 맘에 안들었는지 빡친 요시키가 갑자기 녹음실 불을 다 끄고 촛불하나 갖다주면서 어둠속에서 홀로 남겨진 기분으로 노래하라고 했는데 토시는 도저히 이런 분위기를 감당할수 없어 쥐쥐치고 요시키는 토시를 엄청나게 나무랐다고 한다 토시는 이 곡을 녹음할때 제일 힘들었다고 회상할정도.. 심지어 곡 시작할때 숨소리도 들을수있다
Tears
갓갓갓. 엔드리스 레인 이후 나온 발라드 띵곡.
Wriggle
Drain
Forever Love
어쿠스틱 솔로 버전과 기타솔로 버전이 있는데 기타솔로 버전이 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