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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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H0shinoA1 (토론)님의 2020년 11월 26일 (목) 21:23 판

틀:혐한

우끼끼! 우끽끽끽!
이 글에서 다루는 대상은 십이지신 중 신(申)에 해당하는 동물 원숭이에 대해 다룹니다! 아니면 사람의 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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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도쿄전력이 관리하고 있으며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에 피폭된 문서이무니다.☢
☢이 문서 곳곳에서 세슘이 검출되었스무니다. 살아남으려면 빨리 도망쳐 병신아.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DHC는 일본화장품 회사이다.

"일본인은 아시아의 유일한 유럽인" "조센징들은 한문을 문자화하지 못해서 일본인이 교과서로 한글을 배포해줬다" "일본의 일부 행위가 확대된 부분이 많다. 반일 종족주의나 일본 근현대사 교과서를 공부해라" 등등 주옥같은 명언을 남겼다.

여성 수요층이 많은 화장품 회사인 주제에 "여자는 임신하면 쓸모없는 암컷이 된다" 이딴 헛소리를 해서 일본내에서도 불매운동이 진행 중이라고 한다.

다른 일본기업들은 불매운동에 대해서 어느 정도 논란이 있는 편이지만 이 새끼들은 옹호도 할 여지 없는 혐한 끝판왕이자 쓰레기기업 그 자체이기 때문에 역센징, 일베, 워마드 정도밖에 쉴드를 못 치고 있다. 근데 얘네들도 유니클로 때처럼 폭매운동은 못했다. 화장품이라곤 쓸 일도 없고 써도 소용없는 좆파오후 씹멸치 새끼들이며, 때문이다.

결국 올리브영 등 국내의 웬만한 온오프라인 쇼핑몰들이 몽땅 다 이 회사 제품들의 판매를 중지시킨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