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C

K-위키
옛@노구리 (토론)님의 2020년 11월 15일 (일) 16:33 판

DHC는 일본화장품 회사이다.

"일본인은 아시아의 유일한 유럽인" "조센징들은 한문을 문자화하지 못해서 일본인이 교과서로 한글을 배포해줬다" "일본의 일부 행위가 확대된 부분이 많다. 반일 종족주의나 일본 근현대사 교과서를 공부해라" 등등 주옥같은 명언을 남겼다.

여성 수요층이 많은 화장품 회사인 주제에 "여자는 임신하면 쓸모없는 암컷이 된다" 이딴 헛소리를 해서 일본내에서도 불매운동이 진행 중이라고 한다.

다른 일본기업들은 불매운동에 대해서 어느 정도 논란이 있는 편이지만 이 새끼들은 옹호도 할 여지 없는 혐한 끝판왕이자 쓰레기기업 그 자체이기 때문에 역센징, 일베, 워마드 정도밖에 쉴드를 못 치고 있다. 근데 얘네들도 유니클로 때처럼 폭매운동은 못했다. 화장품이라곤 쓸 일도 없고 써도 소용없는 좆파오후 씹멸치 새끼들이기 때문이다.

결국 올리브영 등 국내의 웬만한 온오프라인 쇼핑몰들이 몽땅 다 이 회사 제품들의 판매를 중지시킨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