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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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처리장치, Central Processing Unit의 약자이다.
PC, 스마트폰, 스마트TV, IP공유기 등 각종 전자제품에서 사용중이며, 보통 일상대화에서의 CPU는 컴퓨터 부품에서의 CPU(x86/x64)를 말한다.
CPU를 설명할때 지겹도록 듣는게 인간으로 치면 CPU는 뇌 입니다 인데 CPU는 정보 기억 능력이 전무하다.
ㄴ뭐래 L1,L2캐시는 뭐냐 그럼zzzz ㄴㄴ이새끼 뭐야 컨셉이냐?
위와 같이 아는척을 하면 당신은 기분좋게 반박할수 있는것이다. 그냥 본체 전체가 대가리다. 하지만 네 컴퓨터 지식 수준이 스스로 견적도 짤 줄 모르고 조립은 용팔이에게 맡기는 수준이라면 바로 그 좆문가의 재반박을 맞아 역풍에 휩쓸릴지도 모른다. 그러니 괜히 아는 척하지 말고 닥치고 있자. 사실 사석에서 컴퓨터 잘한다고 소문나봐야 좋은 거 없다. 컴맹들의 쓰기 좋은 노예가 될 뿐이다. 좋은 예시로 20만원 김치 컴이 있다.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최근에는 CPU 맞추는데 20만원만 들이면 배필시리즈나 GTA5 정돈 우습게 돌린다고 한다. 이를 반박할 시엔 무려 컴공과 출신의 공머 남친과 그 여친분의 고소미가 뒤따른다고 하니 절때 이분들을 놀라게 해 드려선 안된다.
현재 주 생산 업체는
인텔 intel 과 암드 AMD 가 있다.
두 회사의 고객 다시말해 빠들은 맨날 싸우지만
답은 정해져 있다. 눈물의 암등이
AMD는 그래픽 관련 업종도 병행해서 그런지 내장그래픽은 쓸만하다고 여겨지나 뭐 성능이 좋아야지...
ㄴ그리고 암드가 양쪽에서 버벅일 사이 인텔이 내장그래픽까지 열심히 추격중이라는 점에서 암등이들은 더 눈물을 흘려주자.
메인보드 라인부터 보면 답이 나온다.
인텔 사세요 두번 사세요.
다만 인텔은 매우 잉여한 하이퍼 쓰레드(일명 하이퍼쓰레기)라는 기능을 i시리즈에 끼얹어 가격 불리기를 하고있다.
그냥 G시리즈 박아세 쓰셈 6만원 절약 가능.
저사양 겜이나 하는놈들은 켄츠할배에 SSD GTS450 4GB 램만 달아줘도 좋아할껄
주요 x86/64 CPU 제조사
인텔 잉텔
AMD 암드(난로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VIA
어떤 cpu를 사야 하는가?
무조건 코어 시리즈에 집착하는 아해들이 많은데. cpu도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만족을 얻는 것이 좋은 것이다. 돈만 많다면야 제온으로 워드프로세서를 돌려도 괜찮지만 대부분 디키러들이 돈이 그리 많지 않으므로 컴알못 디키러를 위하여 대충 알려준다.
인텔
셀러론, 펜티엄: 사무용, 인터넷 서핑정도 하는 경우 쓰면 된다. 가벼운 게임들도 괜찮고 g4560라는 희대의 가성비킹은 i3도 위협할 만큼의 성능을 보여주므로 돈 없지만 꼐임을 하고 싶은 경우 사면 좋다. 아직 멀티쓰레드를 제대로 지원해주는 게임들이 많지 않아 AAA급 게임도 생각보다 준수하게 돌아가고. 한국 온라인 게임은 말할 것도 없이 잘 돌린다. 주로 실행시키는 프로그램이 오피스 프로그램이나 한국 온라인 게임정도면 된다. 그리고 롤밖에 안 돌리는데 이것보다 좋은거 넣으면 모르는 사이에 돈지랄 하는것이므로 롤만 돌리는 급식들은 어버이 허리 빠지게 i시리즈 사지말고 펜티엄사서 착하게 등골을 빼먹는 급식이 되자.
i3: 국내 온라인 게임용, 특정명령어들이 이 단계에서부터 지원된다. g4560이 듀얼코어 4쓰레드로 나오면서 정체성이 흐려졌고.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이거 사지말고 g4560사면 된다.
i5: 이정도부터 게이밍용, 원래 쿼드코어 4쓰레드가 특징이나 쿼드코어 8쓰레드인 7640k가 나온다는 소리가 들린다. i5를 지금 당장 사는 것은 병신짓이나 다름 없으므로 좀 기다리다 사는게 좋다. 평소에 하는 게임이 배틀필드 1같은 고사양 요구 게임이면 이정도는 사야한다.
i7: 코어 게이밍용, 작업용, 방송용. 7640k가 나온다는 루머가 있어서 지금 당장 사기는 애매하고 가성비가 그리 좋지도 않지만 ZEN이 나오기 전까지는 마땅한 대체제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ZEN과 7640k가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사는 것이 좋을 것이다. 게이밍쪽에 한해서는 괜찮은 가성비이고. 프로 스트리퍼를 꿈꾸는 자라면 i7정도는 맞춰야 할 것이다.
i7 HEDT: 익-스트림 게이밍용, 작업용, 방송용. 지랄맞은 가격대의 cpu. 제온cpu에서 잘라서 파는거라 대부분의 요소를 같은 세대의 제온과 공유한다. 성능은 좋긴 하지만 멀티쓰레드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에서는 오히려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당신이 돈이 많은 경우 귀찮게 생각하지말고 이걸 사면 된다. 별 생각 않고 써도 좋고 막 굴려도 좋은 cpu.
AMD
FX: 오버워치 전용, 돈 없는 자들의 HEDT. 코어 수는 많지만 설계가 병신이다. 정수 연산에 집중한 아키텍쳐인지라 전문가용 프로그램을 구동 할 경우 좋은 가성비를 가진다. 일반적인 게임 돌릴거면 이거 사지 말고 펜티엄 사는게 낫다. 거기다 ZEN나오면 팽당할 것이 분명하므로 지금 당장 오버워치만 돌려야 하는데 돈이 없다면 이걸 사는 걸 고려해봄직 하다.
APU: 동영상 구동용, 가벼운 게이밍용. 플루이드 모션이라는 기똥찬 보간기술로 하드에 들어있는 그녀들의 열정적인 움직임을 부드럽게 감상 가능해지며. 직캠으로 나오는 아이돌들도 한층 부드럽게 볼 수 있다. APU 그래픽 성능이 일반적인 인텔 cpu보다는 상회하지만 지포스, RX에 비빌 정도는 아니므로 저사양 게임들을 부드럽게 구동하고 동영상 감상정도로 쓴다면 괜찮은 cpu이다. 다만 ZEN이 나온뒤에 APU에 ZEN기술을 도입한 레이븐 릿지가 나올 것이므로 급할 일 아니면 조금 기다리고 사는게 좋다.
CPU 관련 용어
·코어: CPU에서 실제로 연산을 처리하는 영역, 코어의 갯수에 따라 싱글코어,듀얼코어,쿼드코어,헥사코어,옥타코어 등으로 불린다. 용팔이새끼들이 간혹가다 암드가 싸고 인텔보다 코어 수가 많으니 인텔 대신 암드를 사라고 할 때가 있지만 개소리다. 저글링 8마리랑 울트라리스크 2마리를 생각하면 쉽다. 물론 본인이 하려는 목적이 멀티코어를 재대로 지원하는지 판단할 정도의 지식이 있다면 아무래도 좋다.
·쓰레드: 연산을 나누는 단위, 예를들어 쿼드코어에서 4쓰레드는 각 코어당 한묶음의 프로그램을 담당한다면 8쓰레드는 각 코어당 두묶음의 프로그램을 담당한다.
이 기술을 잘 다루면 오버헤드 현상이 덜 일어나 프레임 상승으로 사용자경험이 개선된다.
·클럭: 동작속도로 표현하며 CPU가 단위시간에 몇번 동작하는지에 대한 수치값이다.
·오버클럭: 사용자가 더 빠른 CPU로 사용하기 위해 동작속도를 임의로 변경하는 작업이다.
·IPC: 한 클럭에 대한 연산효율을 수치화 한 값이다. 사람으로 볼때 클럭이 집중력이라면 IPC는 IQ라고 보면 된다. 암등이의 자랑 FX가 공랭 5GH찍어도 IPC가 구려서 성능이 조까치 나오는 이유 중에 하나이다. 쉽게 말하면 머가리 딸리는 놈이 ㅈㄴ 집중해도 수재가 대충 생각하는 것보다 딸리는 것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소켓: CPU를 메인보드에 장착하기 위한 규격, 메인보드와 CPU가 같은 소켓이여야만 정상적으로 작동이 된다. 사실 CPU를 깎으면 타 소켓에서도 호환된다.
·x86: IBM 호환 PC의 CPU인 80286 80386 등 끝이 86으로 끝나는 프로세서를 x86이라 지칭하였으나, 현재는 32비트 환경을 의미하는 단어로 쓰인다.
·x64: x86과 유사하게 IA64,AMD64 등 64비트 체계의 CPU를 x64라고 말하도록 밀었고, 어차피 64비트와 숫자가 같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정착된 단어이다.
·캐시메모리: 코어에서 연산하기 위해 연산데이터를 저장하는 장소, 코어와 가까울 수록 L1캐시, L2캐시, L3캐시(Level1, 2, 3)로 불린다.
·TDP: Thermal Design Power의 약자로 발열량을 나타내는 수치값이다.
·쿨러: 니 CPU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지지 않게 도와주는거.
·써멀구리스: 니 쿨러가 제구실하게 도와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