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CPU

K-위키
옛@Ffff4321 (토론)님의 2015년 11월 20일 (금) 01:12 판

중앙처리장치, Central Processing Unit의 약자이다.

PC, 스마트폰, 스마트TV, IP공유기 등 각종 전자제품에서 사용중이며, 보통 일상대화에서의 CPU는 컴퓨터 부품에서의 CPU(x86/x64)를 말한다.


CPU를 설명할때 지겹도록 듣는게 인간으로 치면 CPU는 뇌 입니다 인데 CPU는 정보 기억 능력이 전무하다.

ㄴ뭐래 L1,L2캐시는 뭐냐 그럼zzzz

위와 같이 아는척을 하면 당신은 기분좋게 반박할수 있는것이다. 그냥 본체 전체가 대가리다. 하지만 네 컴퓨터 지식 수준이 스스로 견적도 짤 줄 모르고 조립은 용팔이에게 맡기는 수준이라면 바로 그 좆문가의 재반박을 맞아 역풍에 휩쓸릴지도 모른다. 그러니 괜히 아는 척하지 말고 닥치고 있자. 사실 사석에서 컴퓨터 잘한다고 소문나봐야 좋은 거 없다. 컴맹들의 쓰기 좋은 노예가 될 뿐이다. 좋은 예시로 20만원 김치 컴이 있다.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최근에는 CPU 맞추는데 20만원만 들이면 배필시리즈나 GTA5 정돈 우습게 돌린다고 한다. 이를 반박할 시엔 무려 컴공과 출신의 공머 남친과 그 여친분의 고소미가 뒤따른다고 하니 절때 이분들을 놀라게 해 드려선 안된다.


현재 주 생산 업체는

인텔 intel 과 암드 AMD 가 있다.

두 회사의 고객 다시말해 빠들은 맨날 싸우지만

답은 정해져 있다. 눈물의 암등이

AMD는 그래픽 관련 업종도 병행해서 그런지 내장그래픽은 쓸만하다고 여겨지나 뭐 성능이 좋아야지...

메인보드 라인부터 보면 답이 나온다.

인텔 사세요 두번 사세요.


다만 인텔은 매우 잉여한 하이퍼 쓰레드라는 기능을 i시리즈에 끼얹어 가격 불리기를 하고있다.

그냥 G시리즈 박아세 쓰셈 6만원 절약 가능



주요 x86/64 CPU 제조사

인텔
AMD암드(난로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br VIA


CPU 관련 용어

·코어: CPU에서 실제로 연산을 처리하는 영역, 코어의 갯수에 따라 싱글코어,듀얼코어,쿼드코어 등으로 불린다.

·쓰레드: 연산을 나누는 단위, 예를들어 쿼드코어에서 4쓰레드는 각 코어당 한묶음의 프로그램을 담당한다면 8쓰레드는 각 코어당 두묶음의 프로그램을 담당한다.

·클럭: 동작속도로 표현하며 CPU가 단위시간에 몇번 동작하는지에 대한 수치값이다.

·오버클럭: 사용자가 더 빠른 CPU로 사용하기 위해 동작속도를 임의로 변경하는 작업이다.

·IPC: 한 클럭에 대한 연산효율을 수치화 한 값이다. 사람으로 볼때 클럭이 집중력이라면 IPC는 IQ라고 보면 된다.

·소켓: CPU를 메인보드에 장착하기 위한 규격, 메인보드와 CPU가 같은 소켓이여야만 정상적으로 작동이 된다.

·x86: IBM 호환 PC의 CPU인 80286 80386 등 끝이 86으로 끝나는 프로세서를 x86이라 지칭하였으나, 현재는 32비트 환경을 의미하는 단어로 쓰인다.

·x64: x86과 유사하게 IA64,AMD64 등 64비트 체계의 CPU를 x64라고 말하도록 밀었고, 어차피 64비트와 숫자가 같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정착된 단어이다.

·캐시메모리: 코어에서 연산하기 위해 연산데이터를 저장하는 장소, 코어와 가까울 수록 L1캐시, L2캐시, L3캐시(Level1, 2, 3)로 불린다.

·TDP: Thermal Design Power의 약자로 발열량을 나타내는 수치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