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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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서 판매되고 있는 게임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러시아의 보헤미아 대륙(?)에서 생존자들끼리 지지고 볶고 섹스까진 못하고 블로우잡은 할 수 있다하는 극하드한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개병신같은 최적화를 자랑한다.
일단 뒤지면 니가 뼈빠지게 모았던 아이템은 사라지고 모조리 초기화되어 다시 게임을 시작한다.
그렇다. 이 게임의 엔딩은 없다. 니가 뒤지면 뒤지는대로 그냥 살아가며 동료를 만들던 밴딧(사람사냥)을 하던 "보헤미안 인터렉티브"는 계속 병신같은 업데이트를 계속 하고있다.
러시아는 당장 스페츠나츠로 이 극악무도한 게임사를 지구상에서 지워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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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아 인터렉티브는 1999년 체코 프라하에 설립되었습니다 병신새끼야
체르나러스도 체코의 한 지역에서 모티브를얻었읍니다.
Dayz가 아니라 DayZ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