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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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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Dcwikizcx (토론)님의 2017년 4월 15일 (토) 17:09 판 (듣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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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애미) D(뒤진) M(음악)의 약자이다.

진짜 맞는말이라 더소름.

개요

어쨌든 애미뒤진음악도 EDM의 하위 장르도 다양하다. 퓨처하우스 딥하우스 비닐하우스... 등등 그중 최고의 파생장르는 일렉스윙이다.

는 이딴거 알 필요도 없고 사실 미개한 황인종들이나 좋아하는 양산형 딴스 뮤직이다.

음악적 가치는 둘째치고 아무리 들어봐도 그냥 목탁 혹은 깡통 두들기는 소리만 반복되다가 중간에 영어로 개소리 한마디씩 던져주는 딱 저능아들 수준에 맞는 음악이다.

한마디로 애미가 뒤진 장르이다. EDM이라는 네이밍에 너무 잘 맞는다.

현실서도 민폐인지도 모르고 사람들 다 있는 곳에서 큰 소리로 씹디엠 틀어놓고 좋다고 지랄대는 새끼들 보면 대다수가 좆문대 중고졸 개양아치 엠생 클럽충들이다.

남들이 듣기엔 그저 가사도 없는 소음공해인데 정작 그들은 공감능력도 좆떨어지는 엠생들이라 남들한테 강요밖에 못한다.

미국이나 영국같은 선진국민들은 이러한 좆쓰레기 장르 따위를 듣지 않으며, 응딩이를 흔들어 재끼며 듣는 양산형 쓰레기 아비치, 하드웰, 마틴 개릭스같은 좆병신 UMF류 아티스트를 배척한다.

진정한 전.자.음.악.을 즐길줄 아는 리스너라면 이러한 개쓰레기 양산형 미황저씹 UMF류 아티스트를 듣지 않는게 정상적이다.

BELOW에 게재 된 칼럼, 'EDM은 EDM이 아니다.' 에 의하면, 본래 EDM은 2010년을 전후로 하여 전자음악을 아우르는 명칭으로 자주 사용되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의미가 변질되면서 어떤 특정 장르(특히 빅 룸 하우스)를 가리키는 말로 바뀐 상태이다. 그 말은 즉, EDM은 양산형 싸구려 음악을 가리키는 단어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사실 좆도 만만한 장르라서 온갖 연예인들이 자기도 하겠다고 달려들어서 EDM에 대한 참 좆같은 인식이 팽배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박명수라는 연예인이 있다.

매우 좆같은 K팝 아이돌들이 돈주고 해외 프로듀서 들여와서 전자음 적당히 섞어주면 그게 EDM이지 씨팔

참고로 현대 음악의 시초는 블루스라고 씨부리는 한물간 똥양인 주제에 니그로 소울충 코스프레하는 놈들이 있는데, 솔까 모든 현대 음악의 기틀을 잡아준건 전자음악, 특히 테크노다.

70-80년대 테크노가 없었다면 콤퓨타로 작곡을 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들의 진보가 이루어지지 않아 음악 만들때 일일히 틀딱충마냥 녹음기를 가지고 악기들의 소리들을 녹음해야 했을지도 모른다...

음악 수업 듣는데 교수나 선생이 현대 음악의 시작은 블루스라고 씨부리는 순간 아굴창을 갈기면서 음악의 시작은 이디에무다! 라고 소리치셈 ^오^

그 외에도 프랙무비나 몽타주만드는 편집게이들이 많이 써먹는 음악장르이기도 하다. 비트도 뿜뿜거리고 분위기도 적절하니 싱크맞추기 매우 좋다. 특히 롤 매드무비같은 영상에 사골 우려먹는 수준으로 나온다.

EDM듣는 따봉충새끼들은 부심존나오진다 더 체인스모커스 같이 보컬이 들어간 노래는 존나 성역취급받는다.

만약 아는놈이 The Chainsmokers의 노래를 듣고있을때 '엥 그거 완전 클럽노래아니냐?' 라는말을하면 들고있는 스마트폰으로 대가리를 후릴것이다 조심하도록하자.

특히 '취향저격 보컬있는 EDM'이라는 페이스북 페이지는 되도록 거르도록하자 이 페이지가 위에써놓은 븅신들의 집합소이다.

EDM의 폐해

틀:척결대상 애미뒤진 빅룸과 샘플(만들어진 오디어파일) 쳐 불러와서 붙이고 넥서스 프리셋,벤젠스 샘플 쳐쓰는 병신 앰창새끼들이 다 망쳤다고 보면 된다. 못해도 신디사이징에 ADSR만 쳐 배웠어도 그딴 개같은짓을 못했을텐데. 박명수가 무도에서 카운터펀치를 날렸다고 하더라. 그 후로 많은 리스너,프로듀서들이 EDM으로 설명하고싶지 않게되었고 그 하위장르로 설명하게 되었다. Ex)덥스텝,퓨처베이스,일렉트로니카,칠아웃,컴플렉스트

듣는 이유

다른이들은 어떨지 모르므로 전적으로 나의 경험과 주관적인 입장에서 설명하겠다.

내가 초딩4~5학년때쯤 스크릴렉스라는 놈이 덥스텝으로 급부상했고 유튜브 메인에 있으니 나는 클릭해서 듣고선 소리가 어떻게 저렇게 날 수 있는지 궁금해졌다, 또한 저런 소리들로 음악이 된다는게 신기했다. 그 후로 음악을 찾아들으며 PROXIMITY,MrSuicideSheep, DSG,Xkito,TrapNaition,HouseNation 등등의 유튜브 음악채널을 섬렵하며 지금 고1이 된 이시점까지 모든 이디엠을 듣고 유튜브아카데미 ADSR의 강의들을 보고 Let's fl 이라는 곳의 책과 최근 나온 릭 스노먼의 EDM 바이블이라는 책을 읽고 기본신디사이징과 음향 지식들을 이해하고 어느정도 독학한 후에 홍대에서 곡 파는 프로듀서와 2년반쯤 배웠고 프로그램속의 피아노롤 말고는 아무 악기도 모르던 나는 한계를 깨달아 뮤지컬 음향감독님한테 화성학을 배우고있다. 올해로 6년차쯤 되간다. 하지만 아직도 컴퓨터 음악을 이해하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왜 그리 많이 쳐 듣고 그렇게 배우는가?

이유는 확실하다

1.음들의 깔끔한 조화

2.여러 음과 화성의 자유로운 엮임,마치 음들이 살아있듯이 생동감있게 느껴진다

3.항상 같지 않은 음색들과 음악적 구성,실험적인 음악들. 항상 새롭다.빅룸은 제외다.

4.배우고 알아갈수록 음악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고 제작자의 의도를 파악할 수가 있다.

5.일반적인 사람들이 듣지 못하거나 신경쓰지않는 소리들을 캐치하는 재미가 있다. =음악에서 너희가 듣는 리듬을 작곡한것을 뜯어보면 수개의 레이어의(겹겹이) 소리들을 겹쳐놓은것을 볼 수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가장 두드러지는 메인만 듣는데, 이러한 리스너들은 노래에서 특정한 음색만 캐치해서 신경쓰면 들을수가 있게된다

 보통 이러한 것을 잘 듣는 이들이 흥까지 많아
 춤과 영상평집,모션그래픽으로 음악을
 표현하고 활용하는 것에도 흥미를 보인다.
 필자도 1milion 이라는곳에 가서 반년쯤 춤추다 나왔다.
 컴퓨터로 작곡을 배우다보면 음악에서 소리가 날 공간과
 잔향,방향도 정해주는게 일반적인데.
 참 리스너들은 그것들 하나하나를 집중하여 
 각기 어떤소리가 숨어서 결국 이런 메인리듬을 전해주는지
 파악하는개 엄청난 빅잼이라는거다.
 그래서 이런 리스너들을 보면 좋아하는 부분이 있고 
 대게 90~300번씩은 듣는 경우가 종종있다.

같이 보기

미황저씹

전자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