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mic 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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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이어폰 브랜드. 회사는 1982년에 설립된 나름 전통있는 회사다.
그리고 일본 이어폰 시장에서는 오디오테크니카, 젠하이져, 슈어, 데논과 맞짱을 뜨고 있기도 하다.
DM008은 일본의 덕후 이어폰 평론가와 함께 튜닝 작업을 하여 제작한 이어폰이다. 1DD 이어폰임에도 불구하고 ㅆㅅㅌㅊ 해상력과 ㅅㅌㅊ 공간감을 자랑한다. 정가가 12만 9천원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
그리고 유닛에다 대문짝만하게 L, R을 표시하기 때문에 이어폰 낄때마다 조그맣게 새겨진 L과 R 혹은 빨간 점이 유닛 어디에 있는지 숨바꼭질을 해야 하는 불편함도 없다.
굳이 단점을 얘기하자면 디자인이 여타 저가형 이어폰을 닮았고 일자형 플러그라 단선 확률이 높다는 것. 비슷한 가격대의 DM100은 그 점이 개선되었다.
DM100E라는 3만원대의 이어폰이 있는데 이어폰의 하우징과 선재등을 기존 DM100에서 구린 재질로 바꿨지만 드라이버 자체는 DM100과 같은 드라이버를 사용했다고 한다.
10만원대인 dm100도 좋은평가를 받고있는데 4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비슷한 음질을 즐기는셈. 말그대로 혜자다.
구성품도 ㅆㅌㅊ다. 파우치와 폼팁은 기본으로 있고, 무엇보다 이어팁도 다른 번들 이어팁들 보다 좋은편이다. 소니이어팁처럼 돈주고 살수 있으면 어땠을까 싶다.
평가는 좋은데 팔리질 않았는지 회사가 망해버렸다. 그결과 가장 고가였던 dm200h는 단종되어 버렸다.
온라인 구매할려면 해외쇼핑만 남았는데, 정가는 19만8천원인데 네이버쇼핑 기준으로 30만원 넘게 받는다. 오프라인으로는 아직 파는곳이 있을테니 사고싶은 사람은 잘 찾아봐라. 아님 중고로 구하던가 물론 회사 망해서 A/S는 어려울거다.
DM100, DM200H가 있는 위키러는 리뷰 추가바람.